나우콤, '테일즈런너와 함께하는 좋은 게임 캠페인' 진행

나우콤(대표 문용식)은 라온엔터테인먼트(대표 박재숙)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캐주얼 온라인게임 '테일즈런너'에서 '테일즈런너와 함께하는 좋은 게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금일(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교육적인 비폭력 게임 '테일즈런너'가 모든 게이머층이 즐기는 건전한 게임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보다 올바른 게임 이용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기획됐다.

캠페인의 첫 단계로 식목일인 오는 5일에는 식목일의 의의를 고취시키고 환경의 중요성을 환기시키기 위해 '아낌없이 주는 나무'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 이벤트에서는 게임 커뮤니티 공간인 '공원'에 심어진 나무에 성장수를 줘 나무를 성장시키면 다양한 게임 혜택을 얻을 수 있는 '나뭇가지'아이템을 얻을 수 있으며, 나뭇가지를 많이 모은 게이머들에게는 실제 식물을 심을 수 있는 '테일즈런너' 종이 화분이 증정된다.

이 외에도 2탄 '게임은 하루 한시간만! 한시간의 기적'과 3탄 '테런만해도 공부의 신이 된다. 퀴즈의 신 모드'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에정이다.

나우콤의 심진식 팀장은 "테일즈런너는 '좋은 게임 캠페인'을 통해 게임 과몰입을 방지하는 등 건전한 게임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유익한 게임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테일즈런너' 홈페이지(tr.nop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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