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트리트파이터 4, 28일 한일 동시 발매
캡콤엔터테인먼트 코리아(대표 강진구 / 이하 캡콤 코리아)는 '스트리트파이터 4'의 차기작인 '슈퍼스트리트파이터 4'를 오는 28일에 PS3, Xbox 360으로 일본과 동시에 발매할 예정이라고 금일(1일) 밝혔다.
이번에 발매되는 '슈퍼스트리트파이터 4' 에서는 '스트리트파이터' 시리즈 최초의 한국 캐릭터로써 공개 당시부터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킨 '한주리'가 등장하며, 게임 진행과 관계 없이 총 35명의 캐릭터를 처음부터 공개된 상태로 즐길 수 있다.
또한 복수의 참가자가 1대 1의 대전을 반복하여 챔피언에게 계속해서 도전하는 엔드리스 배틀과 4명부터 최대 8명까지 2팀을 구성하여 팀전을 이루는 팀 배틀이 추가됐으며, 엔드리스 배틀과 팀 배틀에서는 다른 게이머의 대전을 관전하거나 저장할 수 있다.
한편, 캡콤 코리아는 많은 게이머들의 성원에 힘입어 전작 '스트리트파이터 4' 때와 마찬가지로 '슈퍼스트리트파이터 4'의 게임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슈퍼스트리트파이터 4'의 소비자 가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캡콤 코리아 홈페이지(www.capcom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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