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풋볼, 4월1일부터 최종평가전 실시
JCE(대표 송인수)는 자사에서 개발 중인 '프리스타일 풋볼'의 최종 평가전에 테스터 신청이 10만 명을 돌파했으며, 금일(1일) 오후 5시부터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프리스타일 풋볼의 최종평가전은 오픈 베타를 앞두고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테스트로, 평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주말 오후 3시에서 10시까지 총 10일간 진행된다.
프리스타일 풋볼 테스트에 신청하면 '프리스타일' 5,000 포인트를, 프리스타일 풋볼의 캐릭터를 생성하면 추가로 '프리스타일' 30,000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가 실시된다. 또한 아마추어 리그에서 프로 3부 리그로 승격되는 게이머 1천명에게 선착순으로 프리스타일 VIP 패키지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한, 프리스타일 풋볼에서는 아마추어 리그와 프로3부 리그에서 MVP 선정 횟수가 가장 많은 게이머 1명을 선발하여 순금 5돈의 트로피를 증정하며, 나머지 15개 부분 랭킹 1위 게이머에게는 문화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2회에 걸쳐 진행한다.
장지웅 사업본부장은 "월드컵 시즌을 앞두고 게이머들의 관심이 축구에 몰리면서 프리스타일 풋볼에도 높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 같다"며, "RPG, FPS 등 거대 장르의 편중에 피로감을 느낀 시장의 기대감에 부응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했다"고 말했다.
게임 및 최종평가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프리스타일 풋볼 홈페이지(fsf.joycit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