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코, 4월1일부터 2차 비공개 테스트 돌입

KTH(대표 서정수)는 자사의 게임포털 '올스타'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로코(LOCO)의 2차 비공개 테스트(이하 CBT)가 금일(1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로코(LOCO)의 2차 CBT는 4월1일부터 4일까지 평일은 오후 4시부터 자정까지, 주말은 점검 없이 36시간 동안 토요일 낮 12시부터 일요일 자정까지 이어지며, 기본 시스템을 비롯해 진영 간의 대결 모드(전장모드, 섬멸모드), 길드 및 팀 시스템 등 주요 콘텐츠에 초점을 맞춰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테스트를 체험할 게이머들은 테스트 기간 동안에도 실시간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전국 1만 8천 개 '올스타PC방' 가맹점에서는 별도의 테스터 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테스트 기간 동안 게임에 참여하는 테스터들을 위해 '점령하라! 미션보드', '즐겨라 업데이트' 등 다섯 개의 다양한 이벤트로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다날 엔터테인먼트의 노창균 프로듀서는 "이번 2차 CBT에서는 지난 1차 CBT때 느낄 수 없었던 재미 요소를 많이 준비했다"며 "테스트 기간 동안 많은 게이머들의 다양한 의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올스타 홈페이지(www.allsta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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