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온라인, 동아시아 최강자 가리는 국제 대회 개최
넥슨(공동대표 서민, 강신철)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FPS 온라인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한 국제 대회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동아시아대회'를 개최한다고 금일(2일) 밝혔다.
오는 10일부터 3일에 걸쳐 용산 e스포츠 스타디엄에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게임이 서비스되고 있는 지역에서 선발된 대표 클랜들 중 최강을 가리는 첫 번째 대회로, 풀리그 방식으로 대회를 진행해 1위 800만 원, 2위 400만 원, 3,4위 100만원의 상금의 주인공을 결정할 예정이다.
또한 5월2일부터 케이블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대회 실황이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홈페이지(www.cs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