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키3 서든어택 슈퍼리그 챌린지', 아마추어 고수들 대격돌
서든어택 아마추어 고수들의 불꽃 튀는 대결이 펼쳐진다. 오는 4월 8일부터 2주간 서울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몽키3 서든어택 슈퍼리그 챌린지' 예선이 벌어지는 것.
챌린지 1주차에 대결을 펼치는 팀은 1경기 밀가루테러사건과 insane, 2경기 #usc와 PokerFace- 등 총 4팀이다.
1경기 대결은'밀가루테러사건'과 'insane'의 대결로 펼쳐진다.'밀가루테러사건' 선수들은 이번 리그가 첫번째 방송 데뷔 경기. '미친 샷을 구사한다'는 뜻의 상대팀인 'insane'은 멤버 중 3명이 방송 경험이 있어 조금은 유리한 상황이다.
2경기에 맞붙는 팀은 '#usc'와 'PokerFace-'로 서로 라이벌인 상대와의 대결이라 흥미로운 경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usc에는 '서든계의 연예인'이라 불릴 정도로 일반 게이머들 사이에서도 유명한 허진석 선수가 속해 있어 서든어택 팬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온게임넷 김기호 담당피디는 "'몽키3 서든어택 슈퍼리그' 챌린지 예선에 올라온 8팀은 역대 최고 경쟁률을 뚫고 올라온 만큼 실력을 갖춘 팀들"이라며 "이미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한 전통 강호팀들에 비해 방송경험이 턱없이 적기 때문에 누가 방송 무대에서 실수 없이 실력을 발휘하는 지가 승부의 최대 관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몽키3 서든어택 슈퍼리그' 챌린지 1주차는 오는 8일(목) 저녁 8시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리며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