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일본 서비스 5주년 기념 초청 행사 진행

넥슨(대표 서민, 강신철)은 데브캣 스튜디오가 개발한 마비노기의 일본 서비스 5주년을 기념해 게이머 초청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금일(12일) 밝혔다.

2007년 시작되어 올해 4년째를 맞는 이번 오프라인 초청 행사는 3월 초에 홈페이지 이벤트 모집을 통해 360명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 넥슨은 마비노기 5년을 되돌아보는 회고 동영상을 상영하고, 4월22일로 예정된 마비노기 G12 업데이트 내용을 최초 공개했다. 또한 서버 대항 OX 퀴즈 대회, 게임 내 콘텐츠를 이용한 다양한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게이머들의 친목과 교류를 도모했다.

넥슨의 송민선 팀장은 "게이머 개개인의 취향에 맞는 캐릭터 육성이 가능하고, 게임 내에서 작곡, 악기 연주, 요리 등 유저들이 자발적으로 창작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마비노기만의 독창성에 현지 게이머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이번 오프라인 행사는 개발진과 일본 게이머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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