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존협객전,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예매권 이벤트 실시
라이브플렉스(대표 김호선)는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무협 온라인게임 '천존협객전'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의 예매권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13일) 밝혔다.
오는 2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천존협객전'의 이벤트 페이지에 영화에 대한 기대평을 작성한 게이머 중 추첨을 통해 당첨된 150명에게 영화 예매권 2장씩이 지급된다.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왕의 남자' 이후 5년 만에 새로운 사극을 선보이는 이준익 감독의 작품으로 1592년 임진왜란의 조선을 배경으로 서로 다른 뜻을 품은 두 남자의 엇갈린 길을 칼과 칼이 맞부딪치는 불꽃 튀는 대결 속에 담아내고 있는 영화이다.
라이브플렉스의 이재범 본부장은 "검으로 승부하는 조선시대의 두 남자를 다룬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이 무협 온라인게임으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천존협객전과 잘 어울릴 것으로 생각해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꾸준한 이벤트와 다양한 혜택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천존협객전' 홈페이지(tz.gameclub.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