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대항해시대, 한국에서 처음 ‘조선’ 열린다

게임포털 넷마블(대표 남궁훈)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게임 대항해시대 온라인(이하 대항해시대)에 마지막 해역인 동아시아 지역을 업데이트 하면서 한국서비스 최초로 '조선'을 오는 21일(수)선보인다고 금일(13일) 밝혔다.

대항해시대는 이번 에피소드 4 'El Oriente' 확장팩 업데이트를 동아시아 해역을 로 추가할 계획이며, 그 첫번째 챕터로 오는 21일 한국에서 먼저 '조선'을 오픈한다.

게이머는 이를 통해 조선과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와 동아시아 지역만의 독특한 남만무역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확장팩 챕터 1 '조선'에서는 조선의 기술로 만들어진 중형 거북선이 등장하며, 기와집과 초가집이 어우러진 한양의 거리와 바지저고리와 치마저고리 등 한국 전통복장의 의상 등의 콘텐츠가 등장한다. 또한 조선의 교역 명산품인 인삼과 고려청자 등을 유럽으로 가져가 막대한 이익을 남길 수 있다.

아울러 갑판전과 육상전도 추가되며, 지하유적 미궁이 등장할 예정이며, 새로운 시스템도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CJ인터넷 퍼블리싱사업본부 지종민 부장은 "확장팩 에피소드 4를 고대하신 게이머분들이 많으신데 드디어 챕터1 '조선'을 시작으로 동아시아 해역의 업데이트가 시작된다"며 "최고 레벨도 65에서 70레벨로 상향 조정, 서버별로 최초로 70 레벨을 달성한 게이머를 비롯해 대항해시대와 관련한 다양한 모험담이나 팁 UCC 등을 올린 파워 블로거를 선정해 최고의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dho.netmarble.net/main.asp)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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