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MS, Xbox 360 슈퍼스트리트파이터 IV 투혼 패키지 예약판매 실시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 제임스 우 / 이하 한국MS)는 Xbox360용 대전 격투게임'슈퍼스트리트파이터 IV'의'슈퍼스트리트파이터 IV 투혼 패키지'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금일(16일) 밝혔다.

'슈퍼스트리트파이터 IV'는 많은 팬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전작 '스트리트파이터 IV'의 네트워크 모드를 한층 업그레이드하여 총 8인까지 함께 온라인으로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

이번에 한국MS가 선보이는 Xbox 360의 '슈퍼스트리트파이터 IV 투혼 패키지'는 일반판과 한정판으로 나뉘어 26일까지 약 열흘간 진행된다.

일반판 '슈퍼스트리트파이터 IV 투혼 패키지'는 Xbox360 아케이드와'슈퍼스트리트파이터 IV' 게임 타이틀, '슈퍼스트리트파이터 IV' 애니메이션 DVD, 그리고 Xbox 360의 온라인 네트워크인 Xbox LIVE 3개월 무료 이용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면 소비자가격은 34만 9천 원이다.

한정판은 일반판 구성에 매드캐츠의 Xbox 360 전용 스틱인 '슈퍼스트리트파이터 IV 아케이드 파이트스틱' 토너먼트 에디션이 포함되어 있으며 소비자가격은 49만 9천 원이다.

이번 예약판매는는 17일부터 G마켓, 옥션, 인터파크, CJ 몰 등 대형 온라인 쇼핑몰 10개를 통해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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