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선 온라인, 게릴라 테스트 실시
CJ인터넷(대표 남궁훈)은 완미시공이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넷마블에서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게임 '주선 온라인'의 게릴라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16일) 밝혔다.
금일부터 오는 18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는 지난주에 진행됐던 첫 테스트에 대한 게이머들의 호응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마련된 것으로, 1차 테스터들은 별도의 신청 없이 기존에 사용했던 캐릭터를 이용해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CJ인터넷의 윤영일 차장은 "첫 테스트에 대한 게이머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이번 게릴라테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서버 다운이나 튕김 현상 없이 안정적인 서버 운영으로 성공적인 서비스를 종료했던 1차 테스트와 마찬가지로 원활하게, 그리고 '주선'을 즐겁게 플레이 하실 수 있도록 이번 테스트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주선' 홈페이지(www.zu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