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트리트파이터 IV ' 오늘 일본과 동시 발매
캡콤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강진구 / 이하 캡콤코리아)는 캡콤에서 개발한 인기 대전 액션게임 시리즈의 최신작'슈퍼스트리트파이터 IV'를 금일(28일) PS3, Xbox 360으로 일본과 동시에 발매했다.
'슈퍼스트리트파이터 IV'에는 참가자가 챔피언에게 계속해서 도전하는 엔드리스 배틀, 최대 8명이 2팀을 구성하여 팀끼리 대전하는 팀 배틀 등의 모드가 추가되었으며 배틀을 관전하거나 관전한 배틀을 저장 및 관리까지 할 수 있도록 향상됐다.
또한 한국인 최초의 캐릭터인 '한주리'를 포함한 총 35명의 캐릭터를 처음부터 공개된 상태로 즐길 수 있다.
한편 캡콤코리아는 '슈퍼스트리트파이터 IV'의 발매를 기념하여 Xbox 360과 함께 '캡콤코리아-Xbox 360 투혼 2010 SSF IV' 게임대회를 개최한다.
자세한 경기 정보는 캡콤엔터테인먼트코리아 홈페이지(www.capcomkorea.com) 및 한국 Xbox 홈페이지(www.xbox.com/k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막 한글화되어 출시되는'슈퍼스트리트파이터 IV'는 PS3, Xbox 360로 오늘 일본과 동시에 발매되며, 소비자가격은 49,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