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올스타, KT 롤스터 프로게임단과 전략적 업무 제휴

KTH(대표 서정수)는 자사의 게임포털 올스타에서 KT 롤스터(Rolster) 프로게임단과 전략적 업무 제휴를 맺고, 자사 온라인 게임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마케팅 및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금일(9일) 밝혔다.

이번 업무 제휴를 통하여 KTH 올스타와 KT 롤스터는 특정 게임에 편중되어 있는 국내 e스포츠 산업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해, 다양한 온라인 게임들의 e스포츠화를 시도하며 대중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나갈 예정이다.

우선 KT 롤스터는 오는 6월24일 공개서비스를 앞둔 하이브리드 RTS 게임 로코(LOCO)에 적극적인 지원사격을 시작한다. 또한 해외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FPS게임 어나더데이의 e스포츠화를 위해서도 협력해나갈 예정이다. KTH 올스타는 앞으로 KT 롤스터의 프로 리그전 활동을 위하여 적극적인 마케팅 지원을 약속했다.

KTH 게임사업본부 홍지훈 팀장은 "대한민국 최고의 프로게임단인 KT 롤스터와의 업무 제휴를 통해 올스타의 게임 사업이 더욱 탄력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사 모두 최고의 시너지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게임 서비스와 운영 및 마케팅 활동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T 롤스터는 최종병기 이영호 선수의 소속구단으로 2010년 초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에서 단체전 우승을 거머쥐면서 현재 e스포츠 리그의 선두를 달리고 있다.

KTH 올스타와 서비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올스타 홈페이지(www.allsta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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