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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네 번째 '테흐 두인 미션' 업데이트 실시!
조영준넥슨(대표 이정헌)은 14일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인기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에 'G23' 3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먼저, 지난 여름 챕터7과 함께 추가한 전투 콘텐츠 '테흐 두인 미션'의 새로운 임무 '깨어난 심해의 군주'를 오픈했다. 'G23'의 배경이 되었던 '마나난의 신전'에 침입한 신규 보스 몬스터 '크라켄 렉스'를 처치하는 미션으로, 'G23 -
트라하에 '넥슨의 모바일 역량' 모두 녹여낼 것
조영준넥슨은 금일(14일) 서울 웨스턴 조선 호텔에서 진행한 미디어 간담회를 통해 트라하의 출시일과 세부 내용을 공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트라하의 출시 일정과 게임의 개발 콘텐츠 그리고 공식 홍보모델로 어벤저스에서 활약 중인 영웅 토르의 주연 배우 크리스 햄스워스를 깜짝 공개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발표가 끝난 이후에는 넥슨의 서황록 부실장, 모아이게임즈 -
모션디바이스의 VR게임, 일본에서 통하다..세가 테마파크 공급
조학동VR엔터테인먼트 전문기업 모션디바이스가 자사의 핵심 어트랙션인 '고공체험 VR'을 일본 세가 엔터테인먼트(Sege Entertainment)가 운영 중인 게임센터 '세가 프라임트리 아카이케'에 공급했다. 세가 엔터테인먼트는 일본 전역에 200개 이상의 아케이드 게임 센터를 운영중인 일본을 대표하는 게임 회사로, 이번 '고공체험 VR'이 공급된 게임 센터는 -
카카오, 2018년 매출 2조4167억. 역대 최고 기록
김남규카카오(공동대표 여민수, 조수용)은 2018년에 매출 2조 4,167억원을 달성하며 역대 최고 매출을 경신했다고 금일(1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 23% 증가한 수치로, 4분기 연결 매출은 전분기 대비 12%,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6,731억원으로 집계됐다. 4분기 영업이익은 신사업 확장을 위한 마케팅 비용 증가 등의 영향으로 전분 -
범람하는 M의 시대를 뒤바꿀 신작 '트라하'
조영준"전작의 모습을 답습하는 IP 위주의 게임이 아닌 넥슨만의 아이덴티티를 가진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넥슨의 박재민 모바일 사업 본부장은 금일(14일) 진행한 신작 모바일게임 트라하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넥슨의 기대작 트라하가 오는 4월 18일 그 모습을 드러낸다. 지난해 11월 7일 넥슨 지스타 간담회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낸 트라하는 -
토르 앞세운 넥슨의 기대작 '트라하', 4월 18일 출시
조영준넥슨의 야심작 '트라하'가 4월 18일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낸다. 넥슨은 금일(14일) 서울 웨스턴 조선 호텔에서 진행한 미디어 간담회를 통해 트라하의 출시일과 세부 내용을 공개했다. 지난해 지스타에서 시연 버전으로 처음 모습을 드러낸 트라하는 기존에 없던 하이앤드급 그래픽을 전면에 내세운 게임이다. 특히, 대검, 쌍칼, 활을 넘나드는 '인피니티 -
펄어비스, 2018년 매출 4043억, 신작 위한 차세대 엔진 준비중
김남규펄어비스가 검은사막과 검은사막 모바일의 성공에 힘입어 2018년 매출 4043억, 영업이익 1669억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 244.9%, 영업이익 157.8% 증가한 수치로, ‘검은사막’ IP가 국내외 매출 성장을 이끌며 글로벌 게임 회사로서 입지를 확고히 했다. ‘검은사막’은 4K 리마스터 업 -
넷마블, 2019년 대형 신작으로 글로벌 전방위 공략
조광민넷마블이 지난해 12월 출시한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에 이어 올해 대형 신작들의 출시를 예고했다. 넷마블은 지난 13일 4분기 컨퍼런스콜을 통해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A3: STILL ALIVE’, ‘BTS WORLD’, ‘세븐나이 -
NHN엔터, 사명 NHN으로 변경한다..2018년 연매출은 1조 2,821억
조학동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가 14일, 2018년 4분기 및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NHN엔터테인먼트는 2018년 4분기 매출 3천858억 원, 영업이익 167억 원, 당기순손실 44억 원을 기록했다. 2018년 연간으로는 전년 대비 41.0% 증가한 1조 2,821억 원의 매출과 97.9% 오른 687억 원의 영업익, 1165.3% 상승한 1,105 -
[점프업G] 에오스 IP로 중소 개발사의 저력 보여줄 '블루포션'
조영준지난 2013년 차세대 온라인게임 기대작으로 꼽히며 서비스를 시작한 게임이 있었다. 바로 지난 2013년 9월 정식 서비스를 통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에오스다. NHN 엔터테인먼트의 간판 타이틀로 기대를 모았던 에오스는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온라인게임”이라는 타이틀로, 방대한 콘텐츠와 선택적으로 즐기는 캐릭터 육성.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