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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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라이선스, 멀티플레이가 살아있는 스마트폰 야구게임 '골든글러브'
최호경야구게임의 꽃은 누가 뭐라해도 실제 데이터를 반영한 '라이선스'와 CPU가 아닌 사람과 대결하는 재미라 할 수 있다. 그래야만 자신이 좋아하는 선수나 팀에 더욱 몰입해 게임을 즐길 수 있고, 변수와 심리전의 매력을 마음껏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NHN 한게임이 런칭한 스마트폰게임 '골든글러브'는 좋은 점수를줄만한 게임이다. KBO의 라이선 -
1차 CBT 임박한 아크로드2, 그 매력 포인트는?
김한준지난 지스타2011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이후 꾸준한 관심을 받아온 아크로드2가 오는 10월 25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는 1차 비공개테스트를 통해 드디어 세상에 그 모습을 드러낸다. 아크로드2의 이번 1차 비공개테스트(이하 1차 CBT)에서는 '에임하이'의 대표 종족인 '휴먼'과 '데몰리션'의 대표 종족인 '오크'가 등장하며, 최고 30레벨까지의 콘텐츠를 -
단순할 수록 재미있다? 넥스트플로어 '드래곤 플라이트'
김한준이 게임을 보고 있자면 '재미와 단순함은 반비례 하는 것인가?'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카카오톡을 통해 엄청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게임. 넥스트플로어의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용 슈팅게임 '드래곤 플라이트'의 이야기다. 드래곤을 타고 하늘을 날며 한 줄로 날아오는 적 드래곤을 격추시키며 동전을 수집하는 단순한 방식의 이 게임은 어느 틈에 애니팡, 아이 -
찰진 타격감과 수싸움의 재미, MVP 베이스볼 온라인
김한준지난 10월 16일, 국내 야구 온라인게임 시장에 새로운 얼굴이 등장했다. 1차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하면서 8만 명 이상의 참가자가 몰리는 등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낸 이 게임은 사실상 신인이라기 보다는 ‘챔피언 컨텐더’라고 보는 게 정확한 판단일지도 모르겠다. 엔트리브소프트에서 서비스하는 야구 온라인게임 ‘MVP 베이스볼 온라 -
대결형 퍼즐 게임의 짜릿한 손맛을 다시 한 번! '위치 워즈'
김형근최근 스마트폰을 통해 '애니팡' '보석팡' 등 맞추기형 퍼즐 게임류가 인기를 끌면서 비슷한 컨셉의 게임들이 끊이지 않고 출시되고 있지만 이들 게임들 중 상당수는 팝캡의 '비주얼드 블릿츠'와 같이 일정 시간 동안 자신의 게임판 내에 있는 게임을 플레이하는 스타일을 채택하고 있다. 이 스타일의 경우 혼자서 시간을 때우는 용도로는 좋지만 다른 게이머들과의 평가 -
[Xbox360] 페이블: 더저니 오픈 케이스
조영준 -
마구마구와 리얼한 캐릭터의 만남 '마구 더 리얼' 프리뷰
김형근인기 야구 온라인게임 '마구마구'의 애니파크에서 8등신 리얼 캐릭터를 내세운 '마구 더 리얼'을 통해 다시 한 번 야구게임 시장에 도전장을 던진다.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첫 번째 테스트를 진행하는 '마구 더 리얼'은 언리얼 엔진 3 기반으로 실사와 같은 수준의 그래픽과 국내 유명 선수들 특유의 폼을 최대한 흡사하게 구현하고 있다. 또한 각각의 게이 -
아쿠아파짜 정식 발매판 스크린샷
김남규 -
LEAF 캐릭터 총집합, 격투 게임 아쿠아파짜
정원준일단 게임 리뷰를 하기 전에 먼저 이 게임을 낸 아쿠아플러스라는 회사에 대해서 몇 마디 하겠습니다. 사실 이십대~삼십대 중반의 게이머라면 아쿠아플러스라는 이름보다 Leaf라는 이름이 익숙할 것입니다. 요즘에야 많이 잠잠해졌지만 한때는 잎사귀빠나 립빠 같은 명칭으로 한때를 풍미한 게임 업체이기도 한데 정확히 말하자면 Leaf는 이 아쿠아플러스의 계열사로 -
사고뭉치 아이들 집에 보내기 대작전. 애프터스쿨
김남규아이들은 참 귀엽다. 특히 자고 있을 때는. 세상에 천사가 따로 없다. 하지만 좀 커서 마구 돌아다닐 시기, 즉 유치원 정도 나이가 되면 정말 감당하기 힘든 사고뭉치가 되기도 한다. 오죽하면 미운 7살이라는 말까지 나왔을까! 최근 등장한 스마트폰용 퍼즐 게임 애프터스쿨을 보면 딱 미운 7살이라는 단어가 생각난다. 유치원이 끝난 뒤 쏟아져나오는 아이들을 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