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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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3와 PC, 구엑스박스에 스마트폰까지, 만능 조이스틱 '매직스틱 M3'
조학동게이머에게 있어 조이스틱에 대한 열망은 늘 있어왔다. 시중에는 많은 게임들이 키보드나 조이패드로도 조작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지만, 조이스틱처럼 안정되고 정확한 입력을 보장해주지는 않는다. 특히 '버추어파이터' '철권' '킹오브더파이터즈' 시리즈 등 10여 년 동안 큰 사랑을 받아온 대전 격투 게임들을 구입했다면 조이스틱은 필수다. 격투라는 장르의 -
대한민국에 SF 액션이 시작 된다! 스쿼드플로우 프리뷰
김한준7월 12일~24일까지 CBT 테스터를 모집하고 7월 26일~29일까지 CBT를 진행하는 한빛소프트의 ‘스쿼드플로우’는 지구에 남아 있는 유일한 생존자인 소녀를 찾아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데리고 가는 로봇 SP5들의 여정을 그린 게임이다.<독특한 SF 세계관을 게임 소재로 녹여 넣다!>게이머들은 주인공 로봇 SP5를 통 -
신에게 대항한 거대한 전쟁이 시작된다, 콜오브갓
김한준브라우저게임즈에서 지난 7월 12일부터 서비스에 돌입한 콜오브갓은 신들 사이의 전쟁을 배경으로 하는 MMORPG와 SLG 장르가 혼합된 하이브리드형 웹게임이다. 게이머들은 인간, 엘프, 언데드 이렇게 3가지 중 한 종족을 선택할 수 있으며, 각기 고유의 특징을 지닌 마을에서 퀘스트를 수행함과 동시에 영지를 발전시키고 군사를 훈련시키며 영웅을 육성시켜 -
섹시한 여왕들의 온라인게임 공습, 퀸스블레이드
김한준라이브플렉스에서 자체 개발한 신작 MMORPG '퀸스블레이드'가 사전 공개 서비스에 돌입했다. SF 판타지적 배경과 매력적인 여성 캐릭터들로만 구성되어 있다는 점에서 이목을 집중시켰던 이 작품은 지난 3차례의 테스트를 통해 게임 콘텐츠에 대한 검증을 마친 상황. 제법 자극적인 외형으로 화제가 됐던 작품이지만, 막상 게임을 즐겨본 이들은 생각보다 기본기가 -
첨단장비를 활용하는 특수부대, 고스트리콘 퓨처솔저
이원태전장의 긴장감을 가장 잘 표현한 게임장르라고 하면 역시 FPS나 TPS같은 슈팅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콜오브듀티, 기어스오브워, 헤일로까지 소위 말하는 킬러타이틀이 대거 포진한 장르이기도 하다. 그만큼 경쟁도 심한 장르이기에 지금까지 살아남아서 시리즈로 이어져 오는 게임은 어느 정도 검증된 타이틀이라 할 수 있는데 이번에 소개할 고스트리콘 시리즈가 좋 -
드래곤즈 도그마 정식 발매판 스크린샷
김남규 -
일본RPG의 변화가 시작되다, 오픈월드RPG 드래곤즈 도그마
이원태드래곤즈 도그마는 기존에 흔히 보던 일본스타일의 게임이 아니었기에 정보가 공개될 때마다 기대감을 증폭시켰던 게임이었다. 과연 일본제작사가 만든 오픈월드게임은 어떤 느낌일까? 정보가 점차 공개되면서 온라인 멀티플레이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에 기대감이 살짝 떨어지기도 했지만 이를 대체하는 폰 시스템이 또 묘한 매력을 지니고 있었기에 기대반 -
뜨거운 여름에 어울리는 화끈한 레이싱게임, '아스팔트7: 히트'
김형근게임로프트를 대표하는 레이싱 게임인 '아스팔트' 시리즈가 2012년 여름, 7번째 넘버링 작품으로 게이머들을 다시 찾아왔다.'아스팔트' 시리즈는 지난 2004년 '아스팔트 어반 GT'가 닌텐도DS와 노키아 엔게이지, 피처폰용으로 출시된 이래 휴대폰과, 휴대용 게임기들을 통해 다수의 작품이 출시되며 모바일게임의 대표 레이싱 게임으로 자리잡아왔으며 8년째인 -
바이러스가 먹이사슬을 정복하다, 프로토타입 2
김원회실제 도시를 통째로 옮겨 놓은 것처럼 현실적이고 광활하며 유기적인 구역을 하나로 묶은 배경, 수퍼 히어로들이 부럽지 않은 강력한 초능력으로 펼치는 폭발적인 액션, 때로는 극한의 제한 상황 속에서 기민한 움직임으로 다른 눈을 피해 목표를 달성하는 스릴 넘치는 잠입 및 첩보 활동, 수많은 지령과 단서를 수집하고 세계관을 파악해나가면서 하나의 진실에 도달하는 -
명품 무협 블레이드앤소울, 1위 자격을 증명하다
김남규지난 6월 30일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한 엔씨소프트의 야심작 블레이드앤소울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빠른 상용화 서비스와 2만3000원이라는 예상보다 비싼 요금 때문에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으나 상용화 서비스 시작 이후에도 디아블로3를 밀어내고 1위를 기록했으며, 아이온의 기록을 넘어서는 성적이 기대되고 있다. 블레이드앤소울이 이 같은 성적은 엔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