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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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 분담 전쟁의 재미. 브링크 스크린샷
김원회 -
PSN에 발목을 잡히다. 브링크
김원회저 옛날 FPS(First-Person Shooter, 일인칭 슈팅 게임)란 장르를 게임에 정착시킨 선구자 울펜슈타인 3D가 등장한 이래 FPS는 불과 10~20년 사이에 매우 가파른 속도로 발전해왔다. 그 결과 둠 시리즈, 하프라이프 시리즈, 레인보우 식스 시리즈, 헤일로 시리즈, 배틀필드 시리즈, 콜 오브 듀티 시리즈 등등 이 지면에 전부 적을 수 없 -
망치를 든 슈퍼히어로. 토르 천둥의 신 스크린샷
김원회 -
다시 돌아온 잔혹동화. 앨리스 매드니스 리턴즈 스크린샷
noarose -
만화 넘어 영화, 게임까지 진출한 토르 천둥의 신
김원회거친 사나이의 대명사로 불리는 북유럽 게르만 민족들의 신화는 다른 문화권의 신화에 비해 매우 야성적이라고 명성이 자자하다. 각종 신화들처럼 이 북유럽 신화에서도 매우 다양한 신이 등장하는데 그중 특히나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신의 이야기가 있으니 그 주인공은 천둥의 신 토르. 예나 지금이나 북유럽 신화에서 가장 인기 좋고 유명한 신이다. 이 북유럽의 톱스타 -
악몽 속 앨리스가 마주할 진실은? 앨리스 매드니스 리턴즈
noarose지난 2000년 아메리칸 맥기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으로 아메리칸 맥기의 앨리스가 등장했을때 사람들의 받은 충격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였다. 물론 그간 앨리스에 대한 다양한 해석은 존재해왔지만 원더랜드는 동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있어 꿈과 환상이 펼쳐지는 일종의 이상향이었기 때문이다. 특히 디즈니의 애니메이션을 통해 이 작품을 접했던 사람들에게 있어 -
엠게임 기대작 '워베인', 서비스를 위한 마지막 고비를 넘다
김형근임이 2011년에 선보이는 기대작 중 하나인 <워베인: 어둠의 부활>(이하 <워베인>)이 파이널 테스트를 통해 공개 서비스 실시 전 마무리 담금질을 실시했다 -
파판 올스타 총출동. 디시디아 듀오데심 파이널 판타지 스크린샷
灼眼의 블선생 -
업그레이드된 팬 서비스. 디시디아 듀오데심 파이널 판타지
灼眼의 블선생지금까지 수많은 정식 넘버링 타이틀과 외전 작품들을 내놓으면서 드래곤 퀘스트, 여신전생 시리즈와 더불어 일본 국민RPG의 트로이카 중 한 쪽을 맡고 있는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그 첫걸음을 걸었던 첫 작품은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절박함 속에서 탄생한 게임이었으나, 이것이 절정의 인기를 끌게 되었고, 그 명맥이 이어져옴과 동시에 게이머라면 누구나가 다 한번쯤 -
베어형과 함께 하는 야생체험. 맨VS와일드 스크린샷
김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