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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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곤 안의 전사들이 온다, UFC 2009 : 언디스퓨티드
Manbeast다양한 무술을 수련한 격투가들이 정해진 체급과 규칙 안에서 서로의 강인함을 겨루는 이종격투기는 상당히 원초적인 스포츠라 할 수 있다. 서로에게 주먹을 날리고 관절을 꺾는 것은 기본이며, 그로 인한 실신과 출혈 또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기에 혹자는 너무 잔인한 것이 아니냐고 말할 정도로 격렬한 스포츠인 이종 격투기. 하지만 그 원초적인 모습에 매료된 팬들 -
대결 아닌 합주를 즐겨라, 밴드마스터 1차 테스트 리뷰
어어부게임플레이에 접근하는 방식을 변화시키는 것만으로 게임은 퍽 근사해질 수 있습니다. 거의 모든 캐주얼게임이 플레이어와 게임플레이 공간을 분리시키고 그 중간에 대기실을 두어 서로를 적절히 연결시키고 있는데요. 효율적이긴 하나 반드시 최적화된 방식은 아니겠죠. 어떤 게임에서는 오히려 마이너스일 겁니다. 그리고 밴드마스터는 이런 범용식이 어울리지 않는, 아마 최 -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스크린샷
Manbeast -
아날로그 감성으로의 회귀, 콜 오브 카오스
Manbeast스키드러쉬와 G2 등의 캐주얼 게임을 주로 제작하던 엔플루토에서 새로운 장르의 게임에 도전한다. 3D MMORPG 콜 오브 카오스(이하 CC)가 바로 그 주인공. 오래 전부터 게임을 즐겨온 게이머라면 익숙할 쿼터뷰 시점으로 제작되는 CC는 과거의 게임에서 느낄 수 있던 아날로그 감성으로의 회귀를 지향하는 작품이 될 전망이다. 6월 1일부터 클로즈 베타 테 -
극악 서바이벌 게임, 데몬즈 소울 스크린샷
드릴성인 -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스크린샷
Manbeast -
포기할 것인가, 아니면 좌절할 것인가? 데몬즈 소울
드릴성인좌절과 재개의 무한나선 중세 유럽 박물관에서나 튀어나올 것 같은 철 갑옷과 무기들, 수많은 첨탑과 석벽으로 이루어진 웅장한 궁성, 그곳을 방황하며 사람들을 괴롭히는 이형(異型)의 괴물들. 데몬즈 소울은 마치 미우라 켄타로 원작의 다크 판타지 만화인 '베르세르크'의 세계를 재현한 듯, 현재 발매 중인 모든 하드웨어에서 발매된 모든 종류의 RPG와 비교하여 -
정파와 사파의 대립을 그린 정통 무협 MMORPG, 천존협객전
Manbeast중국의 클라우드 토드에서 개발하고 한국의 라이브플렉스(대표 김호선)에서 서비스하는 무협 MMORPG 천존협객전이 오늘 28일부터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실시한다. 중국의 고대 무협소설인 촉산검협전을 배경으로 하는 천존협객전은 불교와 도교 등의 동양적 사상을 바탕으로 정파 세력과 사파 세력이 무림에서 펼치는 대립을 그리고 있는 작품이다. 봉인됐던 마황이 -
대륙의 무협이 웃음을 만났을 때, 무림외전
Manbeast완미세계를 국내에 등장시키며 성공적인 데뷔를 했던 중국의 온라인 개발사 완미시공이 자신들의 또 하나의 작품을 국내에 선보였다. 바로 5월 26일부터 프리 오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는 무협 MMORPG 무림외전이 그 주인공.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은 동명의 인기 시트콤을 원작으로 하는 게임답게 중국 본토의 무협을 다룬 기존의 무협물과는 달리 코믹함을 근간에 -
오픈 베타 돌입한 네오 온라인
건전평범장미소년롤플레잉 온라인 게임에 있어 자유도는 양날의 검과 같은 존재이다. 자유도를 높이는 것은 게이머들이 자신만의 즐거움을 찾아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을 표현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다양한 시스템이나 규칙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게이머가 그 안에서 무엇을 즐겨야 하는지 알지 못하고 방황하게 되는 사태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그렇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