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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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S로 즐기는 콜 오브 듀티4 리뷰 스크린샷
오스칼 -
NDSL에서 느끼는 전장의 기운!
오스칼발매되기 전부터 큰 관심을 끌었고 지난해 발매되자 마자 각종 웹진에서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으며 승승장구하던 게임 콜오브듀티4 : 모던 워페어. 차세대기에 걸 맞는 화려한 그래픽을 뽐내며 현대전을 실감나게 재현한 모습과 게임성으로 지금까지도 그 인기는 수그러질 기미 없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국내에서도 발매 플랫폼 통틀어 3만장 돌파라는 쾌거를 이뤄 -
패러디로 가득찬 더 심슨 게임 스크린샷
건전평범장미소년 -
엽기적인 심슨 가족의 새로운 모험
건전평범장미소년지구상에서 가장 난감한 가족, 심슨 가족이 게임으로 돌아왔습니다. 더 심슨 게임이라는 제목의 이 게임은 지난 2004년에 발매된 레이싱 게임, 심슨 : 히트 앤 런 이후 3년만에 모습을 드러낸 심슨 가족의 캐릭터 게임입니다. 심슨 가족들과 스프링필드의 주민들이 벌이는 기상천외한 모험을 심슨식의 유머로 잘 표현해내고 있는 더 심슨 게임이 어떤 특징과 장단점 -
농구의 역동성을 좀 더 살렸다면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UMD UMD 매뉴얼 1 매뉴얼 2 워싱턴 위저즈의 간판 선수 길버트 아레나스의 드리블 모션이 담긴 패키지 앞면에서 NBA와 농구의 느낌을 받을 수는 있지만 조금 더 역동적인 모습으로 게이머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게임 스크린샷과 설명이 담겨있습니다. 그 -
조금 더 세세하게 신경을 써줬다면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UMD UMD 매뉴얼 1 매뉴얼 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간판 공격수 웨인 루니와 FC 바로셀로나의 주축 호나우지뉴의 모습이 담긴 패키지에서 축구와 피파를 동시에 떠올리게 됩니다. 그런데 왜 실제 사진이나 모델링된 모습을 넣지 않고 그래픽 처리를 한 걸까요? 선수들을 알기 때문에 축구를 연상 -
패키지에 조금 더 세밀한 신경을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UMD UMD 매뉴얼 1 매뉴얼 2 대치하고 있는 해골 병사와 용자 그리고 배경에 깔려있는 퍼즐의 모습이 퍼즐 게임이면서 누군가와 대결을 펼치게 될 것 같다는 인상을 줍니다. 패키지 앞면에서는 퍼즐의 느낌이 확 와닿는 군요. 패키지 뒷면에서는 '그대는 도전할 준비가 되었는가?'라는 문구가 도 -
SF의 느낌을 더 살렸다면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UMD UMD 매뉴얼 1 매뉴얼 2 스타워즈라는 이름은 근 미래와 광선검을 떠오르게 하지만 패키지 앞면의 가장 크게 나온 병사는 현대전의 느낌을 줍니다. 들고 있는 총이 너무 현대식이네요. 뒤로 영화에서 본 것 같은 병사가 광선이 발사되는 무기를 들고 나와있기는 하지만 이것만으로 SF의 느낌 -
난해하다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DVD DVD 매뉴얼 1 매뉴얼 2 일반적으로 토끼의 앞니는 붙어있다고 생각했는데, 앞니가 양 쪽으로 떨어진 토끼의 모습, 그것도 눈이 튀어나온 이 토끼는 보는 순간 바보와 엽기 등의 말을 떠올리게 되는군요. 외계에서 온 엽기토끼와 한 판 승부를 벌이는 래이맨 엽기토끼 2 패키지입니다. 패키 -
깔끔하게, 보기좋게 구성된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DVD DVD 매뉴얼 1 매뉴얼 2 귀여운 인형과 같이 생긴 생물체들이 무표정한 얼굴로 주욱 나열된 패키지 앞면의 사진에서 무언가를 느끼기는 힘든 것 같습니다. 냉큼 어떤 게임인지 알아보기 위해 패키지 뒷면을 보았습니다. 찾아서 발견하고 잡자라니... 도망다니는 엘레비츠를 찾아서 잡는 게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