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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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한 개구리들의 온라인 습격, 케로로파이터
Sutjr예전에 아이들이 포켓몬이나 디지몬 등에 열광했다면 지금의 아이들은 무엇에 열광할까. 나루토 유희왕 등 쟁쟁한 후보들이 있지만 그중 최고는 코믹한 외계 개구리들의 지구 침략을 그린 개구리중사 케로로다. 이 만화는 국내 케이블 방송에서 높은 시청률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내복, 딱지 등 캐릭터 상품으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런 원작 애니메이션을 바탕으로 -
벌래들의 세계대전!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UMD UMD 매뉴얼 1 매뉴얼 2 귀여운 벌래들의 전쟁, 웜즈 : 오픈 워페어 2의 패키지입니다. 패키지 앞면부터 익살스러운 벌래들의 모습을 통해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을 짓게 만드는군요. 패키지 뒷면을 보니 이번엔 세계대전 규모로 스케일이 커졌군요. 더욱 기대가 됩니다. 패키지 내부는 특 -
게임의 분위기를 잘 살린 훌륭한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UMD UMD 매뉴얼 1 매뉴얼 2 패키지를 보고 처음에는 정말 놀랐습니다. 저 멀리 여성의 실루엣으로 보이는 물체가 있고, 바로 앞에는 해머를 든 남자의 모습. 설마 저 해머로 실루엣을 내려 치려는 건 아니겠죠? 공포 게임이라는 것은 알지만 패키지 앞면에서부터 이러한 공포를 주다니. 게임의 -
퍼즐이 연상되는 밝은 색감의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롬팩 롬팩 매뉴얼 1 매뉴얼 2 퍼즐게임 피크로스 DS의 패키지입니다. 주어진 숫자에 따라 빈칸을 칠해나가는 게임이죠. 신문이나 잡지를 통해 자주 만났던 피크로스를 게임으로 만나니 이거 또 감회가 새롭군요. 패키지 뒷면에는 게임에 대한 친절한 설명이 적혀있습니다. 300개 이상의 퍼즐이 담겨 -
옛 향수를 떠올리게 하는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UMD UMD 매뉴얼 1 매뉴얼 2 남코의 고전 게임들이 잔뜩 담긴 남코뮤지엄의 VOL.2입니다. 패키지 앞면의 사진만으로도 예전 오락실에서 열심히 이 게임들을 했던 추억이 떠올라 벌써부터 PSP 버튼을 만지작거리게 되는군요. 패키지 뒷면에는 게임 스크린샷과 함께 관련 문구가 스크롤과 같이 -
너무 건담을 내세운 것 아냐?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UMD UMD 매뉴얼 1 매뉴얼 2 다양한 건담들의 모습과 함께 광활한 우주의 모습이 보이는 패키지에서 딱히 건담 외에는 뭔가 느껴지는 것이 없네요. 워낙에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만큼 건담의 모습 만으로도 어느 정도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겠지만 저처럼 건담을 잘 모르고, 관심을 갖지 -
GTA와 락스타게임즈의 센스가 그대로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UMD UMD 매뉴얼 1 매뉴얼 2 선행도 악행도 뭐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임 GTA 리버티 시티 스토리의 패키지입니다. 헬기, 여자, 총, 남자, 자동차, 수염, 남자, 오토바이. 게임 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탈 것과 총과 수염을 통해 범죄가 연상되는 것이 딱 GTA 스러운 것 -
파이널 판타지 7의 향수와 크라이시스 코어의 재미를 동시에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UMD UMD 매뉴얼 1 매뉴얼 2 유명 롤플레잉 게임 파이널 판타지 7의 외전 격인 크라이시스 코어의 패키지입니다. 주인공 잭스가 공장을 뒤로하고 한껏 폼을 잡고 서있네요. 어둑어둑한 하늘과 공장, 잭스의 카리스마 있는 모습이 잘 어우러져 옛 파이널 판타지 7의 향수를 느끼게 합니다. 패키 -
상식적인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롬팩 롬팩 매뉴얼 1 매뉴얼 2 게임을 통해 상식력도 높이고, 즐거운 시간도 보낼 수 있는 NDS용 학습 타이틀 한국인의 상식력 DS 패키지입니다. 패키지 앞면의 수많은 물음표들이 게임에 대해 잘 설명해주는 것 같습니다. 패키지 뒷면에는 게임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게임을 플레이하는 방 -
너무 난해한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UMD UMD 매뉴얼 1 매뉴얼 2 유명 게임 캐슬바니아가 PSP로 리메이크 됐습니다. 단순한 리메이크를 넘어 3D로 업그레이드 된 그래픽과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통해 예전의 향수와 새로운 재미를 모두 느낄 수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패키지 앞면에는 아리따운 소녀와 그녀를 지키려는 것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