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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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온라인2, 무엇이 달라졌는지 볼까?
rain -
FES 하나면 다른 게임 할 시간이 없다!
오스칼여신전생 시리즈(여신전쟁이 아니다. 전쟁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 은근히 많기에-_-)는 아틀라스의 대표작으로 비디오게임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국내에도 골수팬이 꽤 존재하며 몇 개의 작품이 한글화 발매되어 신규 유저들도 적지 않게 확보한 상태다. 이번에 소개할 여신전생 페르소나3 FES(이하 FES)는 2006년12월에 발매되었던 페르소나3의 -
어둠을 지배하라. 그리고 심장을 파헤쳐라!
오스칼최근 3D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마치 가상공간에서 자신이 직접 캐릭터가 된 듯한 느낌을 선사하는 FPS(1인칭 슈팅)방식의 게임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것도 흐름에 편승하려고 대충 만든 게임들이 아니라 뛰어난 그래픽과 게임성을 자랑하는 게임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도 매일 똑같은 것을 먹으면 질리기 마련. 게임도 마찬가지라 뭔가 색다른 -
마니아를 위한 냄새가 나지만 그래도 수준급의 게임
후유유먼저, 야구 시즌이 한창일 때에 발매된 게임의 리뷰를 가을잔치가 진행 중인 이제야 선보이게 된 점 상당히 죄송스럽게 생각한다. 아무래도 코리안 메이저 리그 흉작이었던 시즌이라 게임에서나마 한국인의 기상을 알리기 위해 '박찬호 20승 투수 만들기' '추신수 30-30 클럽 가입하기' 등의 캠페인을 진행하다보니 조금(?)늦었다. 그래도 여러분들을 위해 오늘 -
전장 속으로 돌격!!
오스칼이제 경계는 무의미하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FPS는 키보드&마우스 조합이 아니면 어떻게 하냐며 부정적인 의견이 많았지만 이제 PC뿐 아니라 가정용 비디오 게임기에서도 그 영역을 확고히 굳힌 상황이다. 물론 마우스와 키보드 조합보다는 컨트롤이 좀 불편할지 몰라도 두개의 아날로그 스틱을 기본장착하는 형태로 패드를 발전시킨 결과 어느 정도 조작의 문제를 -
기대 이상의 수작
Sutjr"오랜 시간 기다린 보람이 있다" 아마 이런 말은 이번에 오픈 베타 서비스에 돌입한 비행 슈팅 온라인 게임 '에어로너츠' 두고 하는 말이 될 것 같다. 지난해 8월 첫 테스트를 시작으로 3차례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만 진행하고 오랜 기간 소식이 없어 마니아들의 근심을 사게 만든 '에어로너츠'가 10일 오픈 베타에 돌입, 그동안 개발된 모습을 드러냈다. 비행 -
피파온라인2, 무엇이 달라졌나?
rain지난 2006년에는 월드컵 특수를 노리고 많은 축구 온라인 게임들이 발매됐다. 하지만 대부분 기대에 못 미친 게임성을 보여 게이머들에게 외면 받았는데 그나마 체면치례를 한 게임이 있으니 EA와 네오위즈가 손잡고 만든 '피파온라인'이었다. 원래 기대치에 비하면 그리 큰 성공이라고 볼 수는 없지만 동시접속자 10만 명도 찍어봤고, 아직까지도 살아있으니 그나마 -
언리얼3 엔진으로 만들어진 바이오쇼크 스크린샷
nogun_fins -
해외 웹진의 극찬 속에 출시된 바이오 쇼크
nogun_fins거의 모든 해외 웹진에서 극찬을 받아 수 많은 국내 게이머들을 기대하게 만들었던 '바이오 쇼크'가 드디어 출시됐다. 이 게임은 해외 웹진 중 점수를 짜게 주기로 유명한 게임스팟마저도 10점 만점에 9점을 줬으며, 평균 리뷰 점수가 9.5 이상일 정도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Eurogamer 10/10, Official XBOX Magazine UK 10/ -
3차 쇼케이스 테스트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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