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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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가 마음에 드는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1 매뉴얼 2 하얀 패키지의 바탕이 검은 양복을 입은 코드네임 47과 잘 어울리는 느낌이다. 암살이라는 어두운 면과 그 뒤에선 살인에 대해 괴로워하는 암살자의 모습이 떠올라 음과 양의 극대성이 게임의 분위기를 잘 표현한 것 같다. 단순히 게임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캐릭터에까지 -
사나이다운 게임이다!!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1 매뉴얼 2 누은 상대편을 향해 카운터 펀치를 날리려는 듯 주먹을 치켜든 한 선수의 모습. 그 펀치를 막으려 긴급히 팔을 뻗치는 상대 선수. 지금 당장이라도 후유유의 눈앞에서 펼쳐질 이종격투기 화면이 패키지 앞면에 담겨있다. 굉장히 처리가 잘 되어있어 실사와 같아 패키지를 -
지브리다~ 지브리~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1 매뉴얼 2 새하얀 배경속에서 금방이라도 그림 밖으로 뛰쳐 나오려는 듯 보이는 캐릭터들. 얽히고 섥혀 하나같이 짖고 있는 재미있는 표정들. 그리고 기형적인 모습들..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으로 보여지는 두 인간을 제외하곤.. 모두 기형적인 모습들이다. 이들이 한데 얽혀 -
알 수 없는 패키지로세~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1 매뉴얼 2 유치원생이 그려놓은 듯한 패키지 앞면. '진짜 유치원생이 그린건 아니겠지..'하는 생각을 해보며 면밀이 살펴보았다. 포를 쏘아대는 탱크, 비행기, 어지러운 전쟁터를 표현해 놓은 것 같다. 조금 어지럽긴 하지만 그럭저럭 구성도 좋고, 표현력도 좋은 듯 보인다. -
유아틱..? 그냥 발랄할 뿐인가..?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1 매뉴얼 2 먼지를 일으키며 달리는 수많은 자동차들. 그리고 그 뒤로 펼쳐진 넓은 도시. 그림만으로도 자동차들의 열기와 잔뜩 일으키고 있을 매연과 먼지에 눈살이 찌푸려 진다. 레이싱.. 게임인가..? 패키지 앞면의 개발새발 그려진 그림과는 달리 스크린샷을 통해 보여지는 깔 -
실망이.. 안습이에요..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1 매뉴얼 2 영화 와호장룡의 엑스박스 게임화. 영화에서 보여준 그 놀라운 효과들을 엑스박스에서 잘 보여줄 수 있을까..? 주연배우들의 사진과 함께 게임 화면 인듯한 현란한 무공과 함께 등장한 두 남녀에게서 영화 와호장룡에서 느꼈던 박진감과 화려함, 역동성을 느낀다. 붉은 -
패키지 만으로는 상당히 만족스럽다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1 매뉴얼 2 구리빛 두터운 갑옷을 입은 사람이 무언갈 들고 있다. 총인가..? 칼인가..? 패키지를 좌악 펼쳐보고서야 검이라는 것을 알았다. 날카롭게 생긴 검을 들고 투구에 가리워진 시선으로 무엇을 보고 있는 걸까..? 저 뒷편으로 보이는 야수와 같은 형체의 저것은 무엇일 -
괜찮은 구성의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앞 구도 변환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매뉴얼 1 매뉴얼 2 푸른 바다위로 프로펠라 열심히 돌리며 날아가는 헬리콥터. 그리고 그 옆에 떡!하니 붙은 노란 딱지.. '자막 . 음성 한글화'. 음.. 어딘가 굉장히 심심해 보이는 그림이다. 헬기의 모습이나 바다가 실사감을 전혀 제공하지 않아 밋밋하고 심심한 -
흑백 매뉴얼은 언제나 게이머를 슬프게해..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1 매뉴얼 2 수면위를 활강하며 무언가를 폭파시키고 그대로 날아오르는 비행체. 금방이라도 폭발 기운에 섞여 함께 폭발할 듯 위태해 보인다. '추락하거나 혹은 싸우거나'라는 문구가 패키지 뒷면을 보자마자 눈에 들어온다. 굉장히 극과 극을 달릴 듯 한 게임 플레이가 기대되고, -
우수 패키지의 수준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1 매뉴얼 2 굉장히 비 인간적인 두 인물의 모습에... 거부감만 잔뜩..-ㅠ-;; 설마.. 이녀석들과 함께 긴긴 플레이 시간을 함께해야 하는가..?-_-;;; 게임 스크린샷을 보니.. 그나마도 안심이다. 굉장히 높은 퀄러티의 그래픽을 제공해 주는 듯 한데.. 그래도..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