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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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담배에 불을 붙였다..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1 매뉴얼 2 한 남자의 옆모습과 슬픈 표정을 짖고있는 여자의 모습. 뭔가.. 의미 심장한 모습이 담겨있는 탐정 진구지사부로의 패키지 앞면이다. 흠.. 뭔가를 표현하고 싶었던 듯 한데.. 도대체 뭘까.. 이리저리 머리를 굴려봐도.. 그건 게임을 해봐야 알 듯 싶다. 패키지를 -
너무 자신감 있는 패키지의 문구가..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1 매뉴얼 2 수많은 SD캐릭터들. 어딘가 비슷해 보이면서도 달라 보이는.. 마치 숨은그림 찾기를 하는 듯한 모습이다. 흠.. 무엇을 표현하려 한 듯한 모습이지만.. 뭔지는 모르겠다. 그저 패키지를 처음 접하면 '피식'하고 웃음이 나올 듯 하다. 허억, 패키지를 뒤로 돌리자 -
배틀스테이션 : 미드웨이 맛보기 스크린샷
후유유 -
천주 천란 맛보기 스크린샷
후유유 -
저스트 코즈 맛보기 스크린샷
후유유 -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공개 스크린샷
레인 -
후속작이 나온다면 그땐 기대를..
후유유참으로 난감한 게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비주얼 노블식이 아닌 시뮬레이션 장르의 게임은 비디오 게임과 어울리지 않는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배틀스테이션은 워 시뮬레이션이란 장르를 가지고 있었기에, 프리뷰만 아니면 가까이 하지 않았을 게임이지만.. 플레이 해야해서 겁을 먹고 있었죠. 막상 플레이 해보니 조작이나 게임에 대한 -
왜 한글화 하지 않은거야...?
후유유서양에선 스네이크와 코드네임 47이 암살계에서 한 몫 한다면, 동양엔 우리의 천주 닌자들이 있죠. 인살이라는 현란한 연출과 함께 보여주는 닌자 액션과 암살의 재미가 좋은 게임입니다. 특히 천주 천란의 경우 수만가지의 조합으로 다양한 캐릭터의 생성이 가능하고, 360다운 그래픽으로 게이머를 놀라게 합니다. 그러나 한글화가 -
GTA의 아류작이라는 느낌..
후유유체 게바라 포스터를 연상시키던 패키지 앞면의 모습과 사상, 자유, 이념에 대한 이야기로 제 관심을 증폭시켰던 저스트 코즈입니다. 마지막에 생각했던 건 영화 '미션 임파서블' 이었습니다. 대강의 스토리를 보니 그러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하지만 게임에서 만난 저스트 코즈는 제 생각을 많이 바꿔놓았습니다. 우선 그래픽은 차세대 -
한국 화이팅!!!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팩 팩 매뉴얼 1 매뉴얼 2 아이언 키드의 패키지입니다. 강철로 이루어진 듯 보이는 한쪽 팔과 최종 변신한 모습.. 썩 멋져보이거나 호감이 가는 모습은 아니군요..-_-;; 그래도 참 오랜만에 만나는 GBA 팩이라 반가운 마음도 있습니다. GBA만 있어도 한번 플레이 해 보는건데.. 안타깝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