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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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매뉴얼은 언제나 게이머를 슬프게해..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1 매뉴얼 2 수면위를 활강하며 무언가를 폭파시키고 그대로 날아오르는 비행체. 금방이라도 폭발 기운에 섞여 함께 폭발할 듯 위태해 보인다. '추락하거나 혹은 싸우거나'라는 문구가 패키지 뒷면을 보자마자 눈에 들어온다. 굉장히 극과 극을 달릴 듯 한 게임 플레이가 기대되고, -
우수 패키지의 수준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1 매뉴얼 2 굉장히 비 인간적인 두 인물의 모습에... 거부감만 잔뜩..-ㅠ-;; 설마.. 이녀석들과 함께 긴긴 플레이 시간을 함께해야 하는가..?-_-;;; 게임 스크린샷을 보니.. 그나마도 안심이다. 굉장히 높은 퀄러티의 그래픽을 제공해 주는 듯 한데.. 그래도.. 저 -
깜짝 놀랄만한 매뉴얼을 가진 패키지 없을까..?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1 매뉴얼 2 TV화면으로 어여쁜 소녀가 야시꾸리한 옷을 입고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들고 있다. 그리고 그 뒤로 한춤 추는듯한 녀석들이 각자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앞을 주시하고 있다(가장 오른쪽의 혓바닥에 피어싱한애.. 넌 좀 빠져라..-_-;;). 어디.. 춤한번 춰줄까? -
호감이 가는 패키지다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1 매뉴얼 2 푸른 달 아래 각자의 이야기를 가슴에 담은듯한 무표정한 얼굴의 5명. 머리를 뒤로 동여맨 여성과 마녀의 모습을 한 여성, 눈을 감고 아픈 추억을 생각하는 듯한 남자와 중절모에 선글라스를 쓰고 손엔 담배를 든 채 희미한 미소를 짖는 남자. 앞을 보고 살짝 머금은 -
콜 오브 듀티 : 승리로 가는길 맛보기 스크린샷
후유유 -
번아웃 도미네이터 맛보기 스크린샷
후유유 -
로스트 레그넘 맛보기 스크린샷
후유유 -
조작감만 해결한다면 즐길 수 있을 듯
후유유처음에 많이 불안했습니다. PSP에서의 FPS는 너무 와닿지 않은데다가, 평소 컨트롤로 하는 게임은 쥐약인지라 얼마나 플레이 할 수 있을지 난감해 하고 있었습니다. 아날로그 스틱으로 이동하며 오른쪽의 버튼들로 시점을 이동시킨 다는게 상당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생각외로 쉽게 적응했습니다. 주변에서도 초난감한 조작에 -
어느정도의 변화는 보여줬어야지..
후유유번아웃 시리즈는 3편밖에 즐겨보지 못했습니다. 레이싱 게임과는 그리 친하지 않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최근 레이싱 게임에 재미를 붙인터라 이런저런 게임들을 해보았는데, 역주행과 충돌 직전의 아슬아슬함으로 기존의 레이싱 게임과는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하는 번아웃을 좋아했었죠. 그래서 이번 시리즈도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
충분히 구입할만한 가치가 있다!!
후유유로스트 레그넘입니다. 사라진 황제를 찾는 4명의 용사들의 모험. 플레이를 해보니 깔끔한 일러스트와 단순한 조작성이 ARPG라는 장르에 잘 맞는 게임인 것 같았습니다. 게임동아 RASE님은 타격감이 매우 훌륭한데에 반해 컨트롤이 어려운 편이라서 평소 액션 관련 게임을 즐기지 않은 나같은 게이머에겐 조작에 익숙해지기까지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