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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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삼국무쌍 3도 맹장전이 나왔다..
바람의 리글렛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커다란 창끝이 비치는 표지 일러스트. 로고는 특유의 진삼국무쌍의 것을 그대로 가져갔다. 앞면의 모습은 임팩트도 적고 그냥 '진삼국무쌍 3 맹장전이군..' 이란 식. 특징은 없다. 뒷면에는 이것 저것 적혀있긴 하지만 신통스런 문구는 없다. 역시나 화려한 액션이 표현된 스크린 샷 한 두 장과 분할 플레이가 가능하다 -
날카로운 발톱을 지닌 벡스가 왔다!
바람의 리글렛패키지 앞면을 보면 귀엽게 표현하는 것 같으면서도 다소 성숙미가 넘치는, 서양틱한 일러스트임을 알 수 있다. 원래 서양에서 제작한 게임이고, 그래서 이해하긴 하지만 필자가 워낙 일본의 귀여운 부분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인지, 다소 불안정해보이는 건 어쩔 수 없다. 안귀여운 얼굴에 사나운 발톱.. 울퉁불퉁한 신발.. 딱 봐도 서양식 귀여움 -
이번엔 부수는 것! 그것뿐이다!
바람의 리글렛패키지 앞면을 보면 흰색 바탕에 차 한대가 앞서 나가고 있고, 뒷차들이 과도한 충돌로 폭발을 일으키는 걸 알 수 있다. '번아웃' 시리즈 자체가 그런 느낌이긴 하지만, 가만히 보고 있으면 정적인 듯 하면서도 묘하게 속도감이 느껴진다. 폭발도 리얼하게 표현되어 있어 이 게임이 더 발전되서 돌아온 것 같은 느낌을 더 강하게 받을 수 있다. -
무쌍의 새로운 시도, 전국무쌍이 간다!
바람의 리글렛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일본의 전국시대를 배경으로 한 코에이의 작품되겠다. 배경에 등장한 장수의 표정이 진지하다. 뒤에 여장수의 표정도 진지하다.(누군지 잘 몰라서 그냥 장수쯤으로 적었다).12세 이용가라고 적힌 걸 감안할 때, 그다지 피가 튀기거나 잔인한 장면은 나오지 않을 거란 예상을 할 수 가 있다. 문득 든 생각인데, 옛날 장 -
창공을 향해 날개짓 하라~
바람의 리글렛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벌써 에이스 컴뱃'이 5까지 나왔구나..란 생각이 든다. PS로 즐기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5탄이라니.. 헐. 세월이 얼마나 빠른지 실감할 수 있을 것 같다. 우선 앞표지를 보면 마크로스에 나올 듯한 최신형 전투기가 4대 보인다. 푸르른 창공을 나는 모습도 멋있을 것 같은데, 배경은 푸르른 색이 아니라 -
아이토이는 계속됩니다~ 쭈욱!
바람의 리글렛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아이토이의 새 게임 '아이토이 : 삐뽀사루'다. 처음엔 표지만 보고 이 게임이 '사루게츄'인 줄 알았다. '사루게츄'가 뭐냐면.. 어떤 소년이 원숭이들을 잡는 게임으로, 저 원숭이가 본격적으로 처음 등장한 게임이다. 디자인은 귀여운 원숭이가 표지를 가득 메우고 바탕도 흰색으로 깔끔하다보니 정말 끌린다. 보는 것 -
이런 격투 게임을 기다려왔다!
바람의 리글렛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딱 봐도 캡콤의 올스타가 등장하는 '마벨 VS 캡콤 2' 일러스트다. 위쪽에 마벨히어로즈의 캐릭터들이 있다면, 아래쪽에는 바이오하자드의 주인공도, 록맨도, '다크 스토커즈'의 늑대소녀도, 스트리트 파이터 제로의 사쿠라 등도 보인다. 어느 정도 밸런스에 맞게 특화 되어 있겠지만.. 이런 주인공들을 플레이할 수 있 -
진 삼국무쌍 시리즈를 이끄는 또하나의 작품!
바람의 리글렛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삼국지 시리즈는 하도 많이 봐왔기 때문일까, 아니면 워낙 삼국지 자체에 많은 장수가 등장하기 때문일까. 이제는 좀 식상한 느낌이 든다. 진삼국무쌍 시리즈도 벌써 4~5번째. 어떤 표지가 나와도 감흥이 적어질 때도 됐다. 그래서 그런지 딱히 맨 위의 세 남자의 표정이나 이미지는 거의 전달되지 않고, 왼쪽에 작게 -
콜 오브 듀티 확장팩이 나왔다
바람의 리글렛'콜 오브 듀티'란 게임이 워낙 유명한 게임이니 모르는 게이머는 없을 것이다. 표지를 보면 알 수 있듯, 거대한 탱크가 있고 그 앞에 여러 군인들이 탱크를 부수기 위해 다양한 작전을 펴고 있다. 지시를 내리는 군인은 중대장쯤 되는 녀석일 것이고, 맨앞에서 사격을 하고 있는 녀석은 보병, 그리고 뒤쪽에는 포병이 바주카포를 들고 막 탱크를 -
PS2용 잠입액션 게임
바람의 리글렛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사이폰 필터.. 무슨 게임일까. 사진을 보면 남자와 여자 파트너가 어떤 통로 같은 데서 전투를 벌이고 있다. 오메가 바이러스..라고 하는 부제와 함께 녹색 기체로 깔려있는 듯한 바닥을 보면 이 게임이 영화 '더락'에서 나오는 화학물에 관련된 게임이라는 걸 짐작할 수 있다. 주인공의 모습을 보면 어렴풋이 '스플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