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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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대작, 베르세르크~~~
바람의 리글렛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다소 사진이 흔들린 감이 있다.. 잘 찍을 걸.. 으으).베르세르크 패키지 앞면은 오른손으로 거대한 검을 들고 잘라진 왼손은 기계로 무장한 채 정면을 노려보고 있는 가츠로 그려져 있다. 워낙 베르세르크 자체가 유명하기 때문에 단순히 '이런 어두운 세기말적인 느낌은 싫어'라고 싫어 할만한 게이머는 없을 거라 생 -
명작의 재래.. 중장기병 발켄!
바람의 리글렛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우선 패키지 앞면을 보면 전장에서 한창 싸우고 있는 듯한 메카닉(게임 내에선 어설트 슈츠라고 한다)의 모습이 그려져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럭저럭 본격적인 메카닉 전쟁의 이미지가 풍겨 나오므로, 이 게임이 어떤 게임인지 초보자도 대충은 알 수 있을 것이다. 앞면은 옅은 파란색 계열의 바탕색으로 눈에 피로감을 -
체험판 스크린 샷
배현호 -
원조 스타일리쉬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하라.
배현호80년대부터 수많은 명작 액션 게임을 발매해 온 '캡콤'사의 스타일리쉬 액션 게임 '데빌 메이 크라이(이하 DMC)'. 인기 서바이벌 호러 게임 시리즈의 최신작 '바이오 해저드 4'를 제작하려다 노선의 변경으로 나왔다는 재미있는 과거를 가진 이 게임은 이름 그대로 멋과 화려함을 추구하는 특유의 분위기와 게임 방식으로 어느덧 PS2의 액션 게임 중에서도 독 -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함께 한 후...
흑조바타르라는 MMORPG 게임은 인간의 오만함을 심판한다는 마신의 괴생명체들과 그들과 맞서 싸우는 인간들의 모습이 주 스토리인 게임입니다.( 사실은 바타르의 시놉시스를 필자가 아주 간결하게 줄여버린 거죠. ) 바타르는 현재 클로즈 베타 테스트 중인 게임입니다. 모, 지금쯤은 그 테스트도 끝났겠지만... 그렇기 때문에 아직 그래픽 부분이라든가 시스템 부분등에 -
1차 베타 테스트가 끝난지가 오래건만...
푸른늑대안녕하세요 게임동아 푸른늑대입니다. 오늘은 보스텍에서 제작하고 넷마블에서 서비스하는 은하영웅전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죠. 은하영웅전설은 동명 소설을 게임으로 제작한 것으로 PC패키지용으로 6탄까지 제작된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자유행성동맹이라는 민주주의를 표방하는 세력과 은하제국이라는 제국주의를 표방하는 세력간에 혈투를 그린 게임이 -
음산함이 매우 예쁘게(?) 스며들어 있는 아름다운 게임
CHi패키지 겉 보드판 2004년 올해의 게임상을 수상한 "무덤 속 음모(Dicke luft in der gruft)"는 감각적인 비주얼이 돋보이는 조흐(Zoch)사의 게임이다. 박스디자인뿐만 아니라, 게임보드의 입체적인 구성은 황량한 공동묘지의 분위기를 실감나게 잘 살려 "드라큐라를 관 속에 넣는" 테마를 완벽하게 구현하고 있다. -
오픈 베타 리뷰 스크린 샷
아지 -
휴대용 게임기의 장인, 닌텐도 다운 역작
배현호시작하며… 2004년 겨울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시작에 들어가는 닌텐도와 소니의 차세대 휴대용 게임기 전쟁. 이 전쟁에서 먼저 스타트를 끊은 쪽은, 2화면+터치 패널이라는 새로운 시도를 강조한 닌텐도 DS였습니다. 경쟁 기종이 될 소니의 PSP처럼 뛰어난 성능으로 충격을 주지는 않지만, 살펴 보면 살펴 볼수록 특유의 맛이 배어 나는 닌텐도 DS의 이모저모를 -
와우 그 화려한 시작.
아지와우! 드디어 돌아왔다. 본 필자의 얼굴에도 웃음이… 무슨 말이냐고? 핫핫~ 바로 올 하반기 최대의 기대작!!! 바로 온라인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WOW)'의 국내 오픈 베타 테스트가 12일에 실시되었기 때문이다. 클로즈 베타 테스트가 끝나고 오픈 베타가 시작되는 날만을 기다리며 시름시름 앓던 본 필자에게는 참으로 반가운 일이 아닐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