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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띤이의 뮤 온라인 기행기 1부
띤이안녕하세요? 이번에 뮤 온라인 기행을 맡게된 게임동아 객원필자 띤이입니다. 기행은 처음이라 미흡한 점이 많겠지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오늘도 난 조금은 늦었지만, 띤이는 요즘 들어 공부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전과는 달리 게임을 할 시간이나, 제 개인적인 여유를 부릴 시간이 굉장히 적어졌는데요. 그래도 언제나와 마찬가지로 약간의 시간을 활용하여 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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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0 -
고급스런 FPS 의 완성
theo0레인보우 식스 시리즈의 진화 레인보우 식스 시리즈가 처음 PC버전으로 발매가 되었을 때, 경찰특공대 게임인 SWAT와 많은 비교가 있었다. 둘 다 비슷하게 분대 지원 전투 형식의 게임이었으며, 또 잠입 액션 요소가 강해서 마구 쏘고 달리는 스타일의 액션 게임들과는 비교가 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은 경찰특공대 SWAT 시리즈는 막을 내리고 레인보우 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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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0스코프 조준에 의한 저격 새로운 목적의 추가 거점확보 명령 중 폭탄 해체 중 야시경 시점 미션 브리핑 화면 지도 정보 화면 메인 메뉴 화면 미션 클리어 후 얻게 되는 특전 트레이닝의 한 장면 인물 정보도 상세하다. 게임 중간에 보게 되는 메시지 테러리스트들의 동영상 비 내리는 건물 옥상 보너스 아이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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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0멍멍이들도 출연한다. 불타는 저것은? 랜덤 미션 중에서 메뉴 화면 심의에 걸리겠다. 공격 후 처참한 최후 상판도 날아가고~ 구급약과 방탄복 TV도 박살난다. 어디로 내빼는 건지. AK소총으로 공격 적들의 장갑차 SAVE 화면 진짜 깍두기? 헬기 탈출 씬 장비 확인 얼굴은 어딨는거지? 스코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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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조 -
80점 정도를 줄 수 있는 타이틀
theo0돌아온 소콤, "소콤 2" 소콤은 플레이스테이션2 진영이 XBOX의 라이브(Live)에 대항하기 위해 만들어낸 최초의 타이틀이다. XBOX 진영에 비해 아직 체계가 잡히지 않았으면서 뭔가 부족한 느낌에서 시작된 플레이스테이션2 진영의 온라인 플레이는, 그나마 이 하나의 타이틀로 인해 어느 정도 안정된 시스템을 구축하기 시작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소콤 -
기대치의 절반을 만족한 게임
theo0PC용 게임을 XBOX로 'Soldier Of Fortune'은 사전적 의미로 모험 군인을 얘기한다. 직업 군인과는 조금 다른 의미로 자신의 이익이나 모험을 즐기기 위해서 군인의 역할을 하는 용병 같은 사람이다.(얼핏 듣기에는 'Wheel Of Fortune'이 생각나서 무슨 복권과 관련이 있을 것 같지만 그렇진 않다.ㅡㅡ;)"솔저오브 포춘 2(Soldi -
3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해보며...
흑조라스트카오스?... 뭐지 마지막 혼란? 모 이런 뜻인가? 고개를 갸우뚱 거리는 레인에게 필자는 한마디 해줬답니다. "왜 거 있잖아~ 한때 뽀사시인지 뭔지로 난리부르스를 치던 게임.. 특히 팬티가 무지 잘 보이던 게임이었지 ㅋㅋㅋ" "으음...그래..? 궁금하네...어떻게 생겨먹은 건지 그럼 형이 온라인 담당이니깐 언능 리뷰 써봐.." "그..그게..왜 그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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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