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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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이름값 하는 게임.
shims카를루스 마그누스 또는 샤를마뉴로 불리는 보드 게임이 있다. 이 게임은 딱 작년 이맘때쯤 각종 보드게임 카페에서 이상하리만치 입소문을 타고 인기를 누린 게임이기도 하다. 보드 게임이야 바둑이나 장기처럼 출시된 시기가 그리 중요한 것은 아니니 만큼, 그만큼 인기를 누렸다는 것은 게임이 상당히 재미있음을 뜻하는 것 아니겠는가. 지금부터 샤를마뉴의 인기 요인을 -
매뉴얼이 인상적인 패키지..
jovia낯설지 않은 붉은색 경기복을 입은 한명의 축구선수가 두 손을 불끈 치켜들고 그라운드 위에 무릎 꿇고 있는 모습. 그 뒤로 붉은색 옷을 차려 입은 관람객들의 술렁임이 엿보이는 모습이 위닝 일레븐 8의 타이틀 겉표지이다.(낯설지 않은 이유는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들의 유니폼이기에 그럴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 선수가 골을 넣고 환호하는 -
올 여름, 극한의 공포를 보여주는 최고의 게임. 둠3!!!
s27.unauL말이 필요 없는 대작, 둠3 1994년에 발매한 '둠2'로부터 정확히 10년 후인 올해, 드디어 후속작 '둠3'가 출시되었다. 몇 번의 발매 연기를 거듭하고 10년이란 세월동안 게이머들을 애타게 했던 '둠3'는 게이머의 기대만큼이나 최고가 되어 나타났다. 특히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정도의 아름다운(?) 둠3의 그래픽을 실제로 경험했을 때는 감동에 감동을 -
닌자가이덴 리뷰 스크린 샷
selseta -
러브 리뷰 스크린 샷
아지 -
신작이 주는 참신한 느낌과 시리즈물의 향수가 공존한다.
selseta본격적인 콘솔게임 시대가 열렸던 1990년대. 그 시절이 개성 있는 아이디어와 재치 있는 게임구성이 장점이었다면 현재의 콘솔게임은 규격화되어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분업화되어 있는 공장처럼 게임을 밑바닥부터 다시 구성하기보다는 지금까지의 게임들을 토대로 재미있을 만한 것을 모아 만드는 것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어서다. 그래서 인지 최근의 비디오 게임을 보고 -
여성을 위한 게임이란 이런 것.
아지의도되지 않은 만남 때는 어느 화창한 주말. 본 필자는 필자의 여자 친구와 함께 졸래졸래 게임 동아 사무실로 찾아갔었다. 이유인즉슨, 새로운 게임을 받는 것도 있었지만, 간만에 게임 동아 사무실이나 방문하려는 것이 주된 목적이었다. 별로 게임이 없을 것이라는 덕원님의 말씀만 믿고 덜컥 들어간 사무실에는, 그 동안 여러 필자 분들이 꺼려하시던 리뷰 대상 게 -
체험판 스크린 샷
theo01m50cm보다 작으면 이런.. 공이 예쁘네요. 로맨틱 접착 액션! 눈물만큼 자랐다는군요.^^ 앞표지입니다. 뒷면 겉표지,CD,설명서 큰 것을 칭찬합니다. CD 전면에 체험판이란 표시 뒷면은 푸른 빛입니다. 상세한 설명서 모두 빨아들여 왕궁으로 아쉽게도 끝났네요. 뒷면에도 주의사항이 인쇄. 성장을 축하하 -
이런 엽기 게임들은 해줘야 돼.
theo0체험판의 무료 배포 이 글은 지난 7월 23일부터 24일에 걸쳐 전국적으로 오프라인을 통해 배포되었던 플레이스테이션2용 게임 "괴혼"의 체험판 프리뷰이다. 각 매장별로 50장에서 100장 정도의 규모로 배포되어 그리 많은 수는 아니었지만 일반 유저들이 게임을 구매하기에 앞서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매우 반길만한 행사였다. 필자 -
씰 온라인 ‘성검과 마검’ 퀘스트 2화 둘러보기...
흑조며칠전, '씰 온라인'의 테스트 서버에는 '성검과 마검 퀘스트 2화'가 슬그머니 등장했다. 이에 게임동아는 '씰 온라인' 마니아들의 궁금증을 해소해주기 위해 영원한 온라인 마스터(실제적으로 꼬봉에 가까운.. 흑)까만새를 파견해 '성검과 마검' 퀘스트 2화를 파헤치기로 했다. 현재 퀘스트 2화에 등장한 단서는 "십자호수 집시 상점에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