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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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들어진 패키지...
레인비디오용 액션 어드벤처 게임의 일인자라고 하면 마리오 팬들에게 욕먹겠지만 어쨋든 유명한 작품인 소닉 시리즈의 최신작 소닉 어드벤처 DX가 PC용 게임으로 등장했다. 비디오 게임기가 있거나 오락실에서밖에 즐길 수 없었던 게임이 PC로도 즐길 수 있게 됐으니 상당히 기대가 되는데(이렇게 PC시장이 안좋은 상황인데도 말이다.)기다리고 있던 작품이기 때문인지 패키 -
드래곤 볼 이라는 이름만으로도...
후유유3단 초사이어인 손오공, 베지트, 2단 초사이어인 손오공 3명이 장풍을 쏘는 모습에서 잊고 있던 애니메이션 드래곤볼에 대한 추억이 방울방울 피어난다. 개인적으로 드래곤볼의 팬이기에 패키지 앞면에서 상당히 강렬한 느낌을 받았다. 뒷면으로 돌려보니 애니메이션과 게임 플레이 화면이 섞여서 보여진다. 게임 그래픽과 등장인물에 대한 설명이 다 -
기대감을 가지게 하는 패키지..
후유유새하얀 배경에 까맣고 굵게 써진 FINAL FANTASY X-2. 그 뒤로 보이는 세명. 한국화에서 느껴지던 여백의 미가 잔뜩 느껴진다. 지금까지 그 시리즈마다 엄청난 여파를 보여주었던 파이날 판타지이기 때문인걸까.. 하얀 배경에서 지나간 파이날 판타지 시리즈의 게임들이 보여지는 것은.. 게임명과 사람 세명이 보여지는 것뿐이지만 벌써부 -
특징을 잘 살린 패키지...
후유유붉은 연기로 자욱해진 하늘. 불타는 듯 보이는 건물. 그리고 경계 태세를 갖춘 군인들.. 밀리터리 액션게임 소콤2의 패키지 앞면 사진이다. 미국 특수부대라는 컨셉에 잘 맞는 모습이지만.. 이라크 전쟁 때문에 흉흉해진 사회 분위기 때문일까.. 조금은 거부감이 드는 사진이기도하다. 오른쪽 하단에 있는 'ONLINE 대응'이라는 마크로 온라 -
디자인만 보아서는...
후유유바주카포를 든 다람쥐인지 여우인지 아무튼 동물녀석이 자기 몸보다 커보이는 바주카포를 들고는 벽을 뚫고 패키지 바깥쪽을 바라보는 모습. 그리고 옆에서 그 모습을 놀란듯이 쳐다보는 깡통 로봇. 그 위로 스패너와 너트로 조립한 듯한 제목과 공구전사 대박몰이라는 부재. 이 모든 것들이 부재와 어우러져 기계적인 느낌을 준다. 액션일까.. 어떤 -
표지는 멋지지만...
후유유톰 클랜시라는 이름부터 지겹다.. 레인보우 식스의 팬들에겐 죄송하지만, 필자는 레인보우 식스 데저트 이글 이후로는 달라지는 것 없어 보이는 레인보우 식스에 실망을 하고, 기억속에서 지우고 있었는데, XBOX패키지로 다시 만나게 될 줄이야.. 조금은 식상한 마음으로 패키지를 접하게 되었지만.. 패키지는 패키지로서만 접해야 하기에 조금은 -
화려한 겉모습의 패키지...
후유유까만 선글라스를 낀 남자가 총을 겨누고 있는 모습(자식.. 건방지다..-_-++), 그리고 뒤로 보이는 빨간 바탕의 게임 스크린샷들.. 뭔가 있어 보이는 모습이다. 트루 크라임 : 스트리트 오브 LA라는 제목과 잘 어울리는 듯한 패키지 앞면 사진과 액션성이 강조된 듯한 패키지 뒷면의 스크린샷들은 필자와 같은 액션게임 매니아들에게 강력한 -
명성에 비해 영...
후유유적을 피해 기둥 뒤에 숨은 남자. 그리고 숨은 그를 찾는 적들. 영화 미션 임파서블과 같은 컨셉일까..? 뭔가 잠입액션에 대한 냄새가 풍긴다. 역시나.. 패키지 뒷면에 잠입 액션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과도 연관이 있는 듯 언급이 되어 있다. 하지만 게임에 대한 대략적인 설명보다는 광고 문구와 게임 스크린샷이 아닌 동 -
영화 포스터를 생각나게 하는 패키지...
후유유70년대 영화 포스터와 같은 사진. 빨간 배경에 중간즈음에 들어간 도로를 연상시키는 하얀 줄과 자동차 한대. 그리고 그 위로 보이는 두 남자의 얼굴. 게임이라기 보다는 영화 포스터와 같은 느낌이 강하다. 얼추 듣기로는 옛날 영화를 게임으로 재현했다고 하던데.. 그 컨셉인 듯 하다. 처음 집었을 때, 필자가 잘못 집은 것으로 착각했을 정 -
흥겨움을 주는 패키지..
후유유빨간 조명 아래 현란하게 춤추는 사람들. 그리고 그 안에서 튀는 한 여인의 실루엣. 아이토이 : 그루브(이하 아이토이)의 패키지는 접하는 순간부터 뭔가 흥겨움이 연상된다. 하지만 아이토이의 건전성과는 조금 다르게 패키지 앞면에 드러난 모습은 현란한 조명들에 휩싸이는 무도회장을 연상시켜 약간의 이질감이 느껴지기도 한다. 뭐 어찌되었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