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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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느낌의 온라인 게임
띤이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RTS) + 롤플레잉(RPG) = RPS 더 로드는 몬스터사냥, 캐릭터의 성장 등 롤플레잉(RPG)적인 요소와 게이머들간의 대전을 통해 포인트를 얻을 수 있고 순위를 정할 수 있는 등의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RTS)적인 요소를 포함한 RPS라는 새로운 장르의 게임이다. 그러나 더 로드의 홈페이지에 공개된 스크린 샷만을 보면 기존의 -
NC의 대박소프트
후유유반갑다 제군들. 난 교관 후유유라고 한다. 지금부터 제군들은 이 교관과 함께 하나의 게임에 대한 발표를 해보고자 한다. 오늘 제군들이 본 교관과 함께 할 게임은 리니지. 자, 지금부터 제군들은 본 교관과 더불어 리니지에 대해 자신이 아는 한도내에서 성심성의것 대답을 한다. 알았나? "눼에~" ㅡㅡ+ 복창소리 봐라.. 알았나? "넵!" 그럼 올빼미 73번. -
파티 중심의 온라인게임
띤이대한민국 땅에서는 파티플레이 온라인게임은 뜨지 않는다는 것이 거의 정석으로 불리울 때, 나이트 온라인은 그 정석을 깨어버리고 파티플레이 온라인게임으로서는 상상도 못 할 정도의 성적을 냈다. 도대체 무엇이, 나이트 온라인의 어떤 점이 대한민국 온라인게이머들을 파티플레이의 참 맛에 빠져들게 했는지.. 오늘은 그 이유와 나이트온라인이 나아갈 방향등을 제시해보는 -
검과 총!
띤이카르마 온라인의 성공으로 국내의 많은 온라인 게임 개발사들이 잇따라 온라인FPS를 개발 혹은 출시하기 시작했다. 이에 현재는 MMORPG 게임을 제외하면 가장 많은 온라인 게임 이 FPS 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에 이르렀으며, 과장을 조금 덧붙이자면 온라인FPS 춘추전국시대라 부를 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 오늘은 바로 이 춘추전국시대에 과감히 출사표를 -
환타지 대전 액션!
띤이KOG스튜디오에서 제작하고 넷마블에서 서비스중인 그랜드체이스. 환타지세계에서 방금 뛰어나온 듯한 귀여운 3명의 여전사들이 서로 치고 박고 싸운다라는 간단한 설정을 의외로 심오한 게임시스템과 재미로 버무려 당당하게 대.전.액.션 이란 이름을 얻은 게임. 이번에는 이 게임이 가진 재미 요소를 분석해보도록 하자. KOG ?? 처음 듣는데.. ? 우선 리뷰를 쓰 -
골든벨의 영광을 pc에서!
후유유문제가 남느냐? 내가 남느냐? 도전~! 골든벨! 혹시 이 말을 아시는가? 모TV에서 매주 일요일 방송 중인 학생 퀴즈대회 '도전 골든벨'에 자주 나오는 말이다. 한 학교 학생 100명이 서든데스형식으로 문제에 도전하여 50문제를 맞추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방식. 그런 골든벨이 이젠 온라인 게임 속으로 들어왔다. 자, 게이머 여러분들이여 문제가 남을지 자신 -
치고 박고?
후유유To. 이름 모를 게이머에게 안녕하신가.. 호오, 갑작스런 편지에 놀라기 전에 내 소개부터 해야겠군. 난 게임그루 온라인 필자 후유유라고 한다네. 나 후유유 이세상 모든 온라인 게임을 사랑하며 1인 1게임이라는 거대한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게임 보급에 앞장서는바 오늘 자네의 소식을 들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다네. 듣자 하니 요새 할 게임이 없어서 방바닥 -
거상을 꿈꾼다!
abmiral임진록 온라인 거상? 얼마전 친구들과 같이 PC방에 간 필자는 그곳에 가자마자 "거상 있어요?" 라고 물어보는 친구의 모습을 보았다. '흠.. 거상?.. 그게 머지?. ㅡ.ㅡ;;' 친구 말로는 요즘 너무 재미있어서 식음을 전폐(?)하고 즐기고 있는 게임이란다. 평소 온라인 게임에 관심이 많은 필자는 같이 워크래프트3를 하자는 다른 친구들의 청을 거절한 체 -
포가튼 사가, 온라인으로 나오다!
후유유온라인 게임이 몇 개 되지 않던 시절.. 어떤 게임이든 오픈베타 테스트만 시작하면 사람이 미어 터져 게임플레이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던 때가 있었다. 리니지, 바람의 나라, 울티마 온라인을 잇는 제 2세대 온라인 게임이라 일컫던 그 게임들.. 오늘 그 게임들 중 하나였던 포가튼 사가2 온라인을 여러분께 소개해 보고자 한다. 손노리에서 만든 PC게임으로 -
무협 온라인 디오!
후유유참새! "짹짹!" 병아리! "삐약삐약!" 네, 여러분. 자 줄 맞춰 서 주세요. 오늘은 우리가 소풍을 왔어요~ 올해 초에 오픈 베타 테스트로 우리에게 모습을 보였다가 다시 그 모습을 감추고 얼마전에 새롭게 돌아온 디오에 대해 알아볼 거에요. 모두들 기대되죠? "네에~" 자, 그럼 선생님 따라서 이쪽으로 오세요~ 덕원어린이~ 어디가니~! 디오? 자,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