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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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공액션을 즐겨보자
selseta지금까지 From Software의 테마였던 SF물과는 다르게는 고대 일본의 주술(무술)이 주제다. 시대적 배경 또한 헤이안 시대(平安時代)를 택한 탓에 낯선 설정이 대부분이다. 덕분에 약간은 이질스러운 화면과 음악이 매력적이지만 스토리를 이해하기 어렵게 되었다. 그러나 지금까지와는 다르게는 자막은 물론 성우까지 한글화를 통해 발매되었다. 때문에 몰입하기 -
액션의 진수 오토기 : 백귀토벌회권
selseta서양 골에 핀 수선화처럼 이번에 소개할은 Xbox란 플렛폼에 홍일점 같은 존재다. 재미를 얻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임에는역시 다른 Xbox 게임과 마찬가지나 그나마 물 건너 취향이 아닌 동양적인 정서로 이해하고 재미를 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그간 출시된 Xbox 게임들이 동서양을 아우르는 서드파티로 폭넓은 맛을 보여줄 것이라는 기대와는 달리 PC와 -
NBA의 세계로 빠져보자
오스칼콘솔에서 처음으로 즐긴 NBA 관련 게임이 TOTAL NBA 97(PS)이었다. 그로부터 7년이 지난 2004년, 두 번째(제대로 플레이한)NBA 농구게임을 하게 되었는데, 역시 세월이 세월인지라 많은 변화가 생긴 것을 바로 느낄 수가 있었다. 단 한가지 필자의 팀이 휴스턴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았지만...( 필자는 게임을 할 때, 처음 선택한 것으로 끝까 -
레이싱과 슈팅의 재미를 모두 느끼자
selseta아머드 코어시리즈로 유명한 프롬 소프트에서 Xbox를 통해 새로운 게임을 내놓았다. Xbox로 출시하는 프롬의 처녀작이기도 한데 체이스 액션이라는 독특한 장르를 내세우는 실험 정신이 강한 로봇 액션이다. 물론 이 게임은 타국의 경우 신작이란 말이 무색한 게임이다. 이미 발매된지 1년 이상의 철지난 게임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글화소프트가 귀한(?) 국내의 -
신나의 모터 사이클의 세계로
selseta공상과 리얼리즘은 영화는 물론 게임에서도 빠질 수 없는 테마다. 그것들은 각기 현실에서는 맛볼 수 없는 호쾌하고 짜릿한 재미와 실제를 연상케 할 정도로 잘 짜여진 오밀조밀한 느낌이 특징이다. 그래서 인지 게임의 장르 역시 이 두 가지 주제에 따라 영향을 받기도 한다. 현실로써는 불가능한 마법과 무술, 판타지와 기괴한 메카들이 등장하는 미래가 주제라면 RP -
신나게 도시를 달려보자
selsetaYBM의를 비롯해와등 Xbox에서는 요즘 할만한 게임이 쏟아지고 있다. 게다가 세중의 전략인지는 몰라도 장르별로 출시되고 있어 여러 가지 입맛을 충족시켜 주고 있다. 이런 전략의 연장선인지 세중에서 별난 게임을 내 놓았다. 레이싱 이라는 장르를 선택한(이하 매드니스3)가 그것인데 독특한 장르와 시원한 재미가 특징이다. 한글이 아닌 영문으로 출시된 탓에 조 -
나도 타이거 우즈가 되어보자
한경환(Links)는 필자가 초창기 골프 게임에 입문하는 계기가 되었을 뿐 아니라, 골프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몰랐던 시기에 모든게 낯설어 고생을 했던 기억이 남아있어 필자에게 있어서 각별한 의미가 있는 이름이다. 사실 그때는 샷을 하는 방법도 몰랐을 뿐만 아니라 골프 규칙도 제대로 몰랐던 때였다. 때문에 공을 잘못 쳤을 경우에 나오는 많은 말들이 무엇을 말하는 -
이소룡, 성룡의 쿵푸를 게임으로 만나보자
selseta중국 무술(액션)영화의 팬이라면 성용의 소권괴초(笑拳怪招)나 이소룡의 당산대형(唐山大兄)을 기억할 것이다. 조금은 어눌해 보이는 화면과 일당백의 황당한 무술실력 그리고 단조로운 구성 탓에 오래된 흑백영화를 떠오르게 하지만 왠지 아련한 정감이 흐르는 그런 무협 영화들 말이다. 돌이켜보면 두목과 1대1 대결을 했다거나 두들겨 맞다가 힘겹게 적을 물리쳐 부모의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2부
아지WOW 리뷰는 끝나지 않았다. 필자다. 앗, 이게 아니지… 소생 필자입니다. 이번 리뷰는 좀 분위기를 바뀌어서 경어체를 포함한 공손 모드로 나갈까 하옵니다만… 여러 유저분들이 좀 어색해하지는 않을까 심려되옵니다. 아무튼 저번에 하던 리뷰를 마저 끝낼까 하옵니다. 이번에도 끝나지 않을까 우려가 되옵니다만, 소생 필력을 기울여 한 번 완성시켜 보겠습니다. N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1부
아지Yes, My Lord! 인간족과 오크족의 숙명적인 대결을 그린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워크래프트(War Craft) 를 모르는 게이머는 거의 없을 것이라고 본다. 필자 같은 경우에는 워크래프트를 두 번째 시리즈부터 플레이 한 뒤에, 첫 번째 시리즈를 플레이하였었다. 필자가 처음으로 플레이했던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인 '듄 2' 이후로 처음 시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