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메이플스토리 월드 크리에이터 페스티벌 2026’ 개최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자사 샌드박스형 플랫폼 ‘메이플스토리 월드’에서 방송 크리에이터들이 함께하는 ‘메이플스토리 월드 크리에이터 페스티벌 2026’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메이플스토리 월드’는 넥슨이 2022년 9월 국내 시범 서비스를 시작하고 2024년 4월 25일 정식 서비스를 개시한 플랫폼으로, 이용자가 ‘메이플스토리’의 그래픽과 각종 리소스를 활용해 직접 콘텐츠를 제작·공유하고 다른 이용자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번 페스티벌은 오는 11월 13일까지 진행되며, 침착맨, 철면수심, 매직박, 혜안져스(혜안, 앨리스, 연호, 멘파), 테스터훈, 명예훈장 등 인기 방송 크리에이터와 ‘메이플스토리’ IP 전문 크리에이터 팡이요, 세글자 등을 포함해 총 23팀이 참여한다. 각 크리에이터들은 편성표에 따라 SOOP, 유튜브, 치지직 등 주요 방송 플랫폼과 VOD를 통해 ‘메이플스토리 월드’의 다양한 월드를 직접 플레이하고, 이용자들과 소통하면서 각각의 월드가 지닌 매력과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이용자들은 11월 25일까지 이번 페스티벌에 참여한 8개 월드(메이플랜드, 메이플 플래닛, 메이플스타:제니스, 아르테일, 프로젝트 메이플 플라나 서버, 프로젝트 메이플 디아볼로스 서버, 이류월드, NEX스테이지:리듬게임)에 접속해 미션을 수행하면 각 월드마다 200월드코인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오는 11월 5일부터 25일까지 ‘메이플스토리 글로벌 개발 콘테스트’의 본선 진출작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개발 콘테스트 미션 챌린지’도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하는 월드에 접속해 간단한 미션 수행 시 미션마다 50월드코인을 지급한다.
한편, 넥슨은 ‘메이플스토리’ IP의 핵심 재미를 창의적으로 확장할 글로벌 개발자를 발굴하고 지원하고자 지난 5월부터 ‘메이플스토리 글로벌 개발 콘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IP 해석 및 확장 ▲완성도 ▲지속 가능성을 심사해 본선 진출작을 선발하며, 본선 진출작 중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 7팀을 가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