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라이더'의 새얼굴 뽑는 '워너비 카트걸' 성황리에 진행
넥슨(대표 김정주)은 자사의 캐주얼 레이싱 온라인 게임 '카트라이더'의 새 모델을 찾는 특별 이벤트 '워너비 카트걸'의 오프라인 본선 심사를 지난 13일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 7월20일부터 8월9일까지 온라인 접수를 진행한 '워너비 카트걸'이벤트에는 총 300여명의 지원자가 몰려 '카트라이더'의 새로운 모델 선발에 대한 열기를 느끼게 했다.
오프라인 본선 심사는 온라인 접수자 중 게임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특별한 미모의 60명 후보들과 함께 진행됐으며, 현장에서 후보들은 '카트걸' 선발을 위해 댄스, 연기는 물론 다양한 악기 연주 등 풍성한 장기를 선보였다.
특히 후보 중 최연소 참가자인 만 12세의 김현정 양과, 총 회원 40만 여 명의 유명 커뮤니티 '5대 얼짱' 카페의 얼짱 3기 출신 정유미 양 등이 뛰어난 기량으로 눈길을 모았다.
60명의 후보 중 선발된 16명의 우수 후보는 24일 '카트라이더' 홈페이지를 통해서 공개될 예정이며, 이후 16명의 후보에 대해 게임 홈페이지에 마련되는 별도의 페이지에서 인기투표가 진행해 최종 3인을 선발할 계획이다.
넥슨의 민용재 이사는 "많은 분들이 '카트라이더'의 새로운 모델 선발 이벤트인 '워너비 카트걸'에 애정과 관심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게임의 느낌을 잘 전달할 수 있는 '카트걸'의 탄생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