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프', 초중반 레벨 게이머를 위한 업데이트 실시

액토즈소프트(대표 최웅)는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서기 2030년 어니스와프리키'(이하 어프)가 초중반 레벨 게이머들을 위한 콘텐츠로 채워진 정기 업데이트를 16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장비 염색 시스템과 4개의 퀘스트를 추가해 초 중반 레벨 이상의 게이머들이 모두 게임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에 추가된 장비 염색 시스템은 이용자들의 취향에 따라 장비 색상을 교체, 선택할 수 있어 나만의 맞춤 캐릭터를 꾸밀 수 있게 된다. 갈색 흰색, 검정색 등의 일반적인 몸 색깔에서 나아가 4종의 색상으로 염색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추가적으로 다수의 색상을 포함시킬 계획이다.

액토즈소프트의 이세민 실장은 ''어프'는 SF 배경의 미래형 게임으로 다른 게임들에 비해 제약요소가 적어, 더욱 다양한 형태의 꾸미기 기능을 구현할 수 있었다"며 "이용자들의 게임 몰입에 충실케 하는 콘텐츠들의 추가로 자신만의 게임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배려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어프' 홈페이지(www.erf2030.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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