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류공작소', 테스트 마치고 두 번째 간담회 개최

KTH(대표 송영한)는 싸이닉소프트(대표 김종완)이 개발하고 자사의 포털 사이트 '파란'(www.paran.com)을 통해서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풍류공작소'의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지난 15일 종료하고 두 번째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8월8일부터 15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서는 사란문명의 등장과 맵의 추가를 비롯해 '풍류공작소'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생산시스템을 본격적으로 선보여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비해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었다.

한편, KTH는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종료를 기념해 간담회를 개최한다. 지난 4월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직후 개최된 1차 간담회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는 8월19일(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30분까지 삼성동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 2층 국화룸에서 열린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개발사인 싸이닉소프트와 퍼블리셔인 KTH 직원들 외에 '풍류공작소'의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참여한 게이머 100명이 초청돼 테스터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KTH 게임사업본부 M&C팀 박승민 팀장은 "먼저 2차 클로즈 베타에 참여한 테스터들에게 감사의 말을 올리며, '풍류공작소'를 즐기는 게이머와 개발자가 대화를 통해 게임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개선점의 논의를 통해 게이머들이 바라는 게임, 더욱 발전적인 '풍류공작소'를 만드는 간담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풍류공작소' 공식 홈페이지(p.par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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