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샷', 나만의 타이틀로 색다른 재미를 느껴보자

넥슨(대표 김정주,www.nexon.com)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캐주얼 액션 온라인 게임 '빅샷: 카스카 토너먼트(이하 '빅샷',bigshot.nexon.com)'에서 새로운 시스템 '타이틀 시스템'을 업데이트한다고 31일 밝혔다.

'타이틀 시스템'은 지난 24일 추가된 '카드 시스템'과 연계되어 한 단계 발전한 내용으로, 게임 중에 수집하게 되는 11종의 다양한 카드를 모아 나만의 닉네임을 만드는 형식이다.

이는 게이머들의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지급되는 '카드 시스템'에 '빅샷'만의 독특한 조합 시스템을 접목시킨 경우로, 각 타이틀을 획득하기 위해 요구되는 카드의 종류와 개수가 달라 보다 풍성한 재미를 선사한다.

금일 게임 업데이트를 통해 공개된 '타이틀'은 '리볼버 마니아' '무투의 달인' '슈팅의 달인' '행운의 생존자' 등 총 17종에 이른다. 특히 각각의 '타이틀'은 컨셉에 맞춰 고유의 능력치가 부여되어 있어 유저들은 나만의 닉네임을 획득하는 것은 물론 게임 능력을 키우는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한편, 넥슨은 '타이틀 시스템' 도입에 맞춰 8월31일부터 9월10일까지 '빅샷 타이틀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가장 많은 타이틀을 획득한 게이머 10명을 선발하여 Xbox360 및 최신 디지털 카메라 등을 증정할 예정이며, 기간 중 '타이틀 시스템'을 이용한 게이머 전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추첨 이벤트도 함께 한다.

이 외에도 금일 업데이트에서는 기존에 레벨 별로 구입, 이용할 수 있던 레벨 제한 코스튬에 체력(HP) 옵션도 추가되어 레벨이 오를수록 체력도 상승하는 효과도 더해진다. 또한 색다른 모습과 이펙트를 갖춘 '발키리 로터스'와 '발키리 재규어' 캐릭터가 추가되어 또 한번 인기를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넥슨에서 '빅샷'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김민수 팀장은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의 특별한 재미와 표현의 기쁨을 위해 '타이틀 시스템'을 도입했다"며 "신규 도입된 카드 및 '타이틀 시스템'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빅샷' 홈페이지(bigshot.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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