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피구', 무차별 난투 스포츠가 시작된다

그라비티(대표 류일영,www.gravity.co.kr)는 흐르는돌(대표 이긍하)과 손노리(대표 이원술)가 공동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격투 피구 게임 '불량피구'의 프리 오픈 베타 테스트를 1일부터 3일까지 실시한다고 금일(1일) 밝혔다.

캐주얼 게임 포털 '스타이리아'를 통해 서비스되는 불량피구(pigu.stylia.com)는 피구에 독특한 상상력을 가미해 규칙을 엉뚱하게 넘나드는 '무차별 난투 스포츠 게임'으로, 이번 프리 오픈 베타 테스트에서는 다양한 공격 스킬을 의미하는 '마구'를 통해 더욱 강화된 플레이를 선보인다.

우선 다양한 암기의 형태로 변신해서 날아가는 환영술인 '암기슛'의 발사타이밍을 랜덤화시켜 상대방이 공을 받기 어렵게 하는 등 일부 마구의 수치를 조정했다. 또한 '연속으로 때리기'를 인정해 추가 데미지를 줄 수 있도록 하고 이에 따른 화려한 이펙트를 연출해 연타가 구현되었음을 분명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 분노게이지가 꽉 찼을 때 사용 가능한 슈퍼마구의 실패룰을 적용해 보다 극적인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된다.

한편, 그라비티는 이번 프리 오픈 베타 테스트를 기념해 '불량한 분들께 드리는 마일리지 선물' 이벤트를 실시한다. 테스트 기간 동안 불량피구에 접속해 한 게임 이상 플레이 한 게이머는 승패에 상관없이 이벤트에 자동으로 참여되며 쇼핑룸 내 마일리지룸에 전시된 28종의 캐릭터 의상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는 마일리지를 실시간으로 받을 수 있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5천 마일리지가 제공되며 이는 선물함에서 확인 가능하다.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불량피구' 홈페이지(pigu.styli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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