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엠소프트, '헤르콧'의 새로운 모습 '시오니스'로 돌아오다
중세 유럽풍 온라인 게임 '헤르콧'이 '시오니스(Xiones)'로 돌아왔다.
비엠소프트는 자사의 게임 포털 사이트 온탕(www.ontang.com)을 통해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헤르콧'의 업그레이드 버전 '시오니스(Xiones)'를 서비스한다고 27일 밝혔다.
'시오니스'는 인간과 마족의 전쟁을 배경으로 한 중세 유럽풍 판타지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박진감 넘치는 전투와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특징인 게임. 또한 방대한 스케일의 월드맵과 '헤르콧'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종류의 퀘스트, PvP 시스템인 '아레나'는 '시오니스'의 백미라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헤르콧'에 비해 월등히 많은 다량의 퀘스트가 추가되었으며, 게이머의 약점을 보완 해주는 용병 시스템과 킬스코어, 올킬, 타임어택 등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아레나 시스템이 가장 큰 특징이라 할 수 있다.
비엠소프트의 한 관계자는 "현재 아이템 강화 시스템 및 필드 PvP 시스템이 한창 개발 중에 있으며, 필드 PvP 구현과 함께 명성치 시스템이 도입될 예정이다"라며 "이러한 새로운 시스템들은 차후 게임을 플레이하는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