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앤파이터 7차 리그 성황리 폐막

네오플(대표 서민)은 자사에서 개발하고 삼성전자 주식회사(대표 최지성)가 서비스하는 캐주얼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의 7차리그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금일(22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개인전은 떠오르는 신예 최재형 선수가, 대장전은 WCG 우승자 정종민 선수가 합세한 '악마군단'팀이 각각 개인전 4관왕 챔피언 김현도 선수와 '대역죄인'팀을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네오플의 이정헌 부실장은 "던파 7차 리그에 많은 성원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5월부터 시작될 8차 리그에서는 보다 새로운 방식으로 더 큰 재미를 줄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던전앤파이터' 홈페이지(www.d-fight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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