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드업, 대규모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 실시

KTH(대표 서정수)는 자사의 게임포털 올스타에서 서비스 중인 와인드업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25일) 밝혔다.

와인드업은 금일(25일) 대규모 업데이트로 자유 계약 시스템 추가, 대전 채널 추가 구단 밸런스 조정, 게임 조작 편의성 강화 등의 콘텐츠가 추가됐다.

KTH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3월25일부터 4월 15일까지 '춘삼월 야구인의 귀환!' 이벤트를 실시한다. 우선, 업데이트 이전까지 게임을 즐겨온 35만 명의 게이머 전원에게 새로운 선수를 영입할 수 있는 '트레이드권', 선수 영입 리스트를 새로 고쳐주는 '스카우터 파견권', 상대 선수의 능력치를 확인 할 수 있는 '투수 분석관'과 '타자 분석관' 등을 지급한다.

또한 업데이트 이후에 가입한 신규 게이머들이 구단을 처음 생성하거나, 3경기, 15경기를 플레이 할 때마다 게임머니와 아이템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100만원)',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문화상품권' 등의 경품을 125명에게 제공한다.

KTH 게임사업본부 조성휘 브랜드 매니저는 "이번 이벤트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된 와인드업의 새로운 콘텐츠를 모든 게이머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본격적인 야구 시즌을 맞아 진행하는 이벤트인 만큼 참여자와 신규 가입회원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와인드업 홈페이지(www.allsta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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