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9, 고레벨 게이머 위한 '헬 모드' 업데이트

NHN(대표 김상헌)은 자사의 게임포털 한게임에서 서비스 중인 'C9'의 고레벨 게이머들을 위해 '헬 모드' 미션을 업데이트하고, 이를 기념해 AMD와 함께하는 특별 이벤트를 2주간 진행한다고 금일(25일) 밝혔다.

최상위 난이도로 설계된 '헬 모드' 미션은 높은 난이도만큼 어떤 던전이나 미션에서도 얻을 수 없는 세트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헬 모드 도전을 위해서는, 보스 몬스터 사냥을 통해 드롭되는 '악마의 파편' 아이템 20개를 모은 뒤 2대륙과 3대륙의 '텔레포터 NPC'에게 입장권 아이템을 교환해야 한다. 이곳은 50레벨 이상의 게이머 네 명으로 구성된 파티로 입장할 수 있다.

한게임은 이번 업데이트에서 동작은 느리나 강력한 펀치 한 방으로 플레이어들을 쓰러뜨리는 몬스터들의 소굴 '루나드 성', 곳곳에 배치된 샤먼이 수시로 보스 몬스터들의 체력회복을 도와 미션의 난이도를 더욱 높이는 '오베론의 안식처'를 먼저 선보인다.

또한 플레이 하면 할수록 해당 스테이지에 대한 일종의 숙련도가 올라가는 시스템인 '반복 미션 카운터 시스템'을 새로 도입해, 각 스테이지별로 플레이어가 처치한 몬스터 수에 따라 '공격력 가산 효과'를 부여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미션 수행시 드롭되는 '초월의 상자' 아이템에서 일정 확률로 AMD사의 최신 그래픽 카드 획득 이벤트 응모권을 제공하는 'AMD와 함께하는 헬 모드 미션 업데이트 이벤트'가 오는 4월7일까지 진행된다.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C9 홈페이지(c9.han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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