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앤파이터, 시즌2 ACT5 외전 업데이트 실시
네오플(대표 서민)은 자사에서 개발하고 삼성전자 주식회사(대표 최지성)에서 서비스하는 액션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에 시즌2 ACT5 외전 '투혼'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금일(2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모든 게이머들이 서버 구분 없이 한 곳에서 대결을 펼칠 수 있는 '통합 서버 결투장'과 '결투 친구' 시스템, 그리고 '추격 섬멸전' '오데사 시가전' 등 신규 맵이 업데이트됐으며, 캐릭터 밸런스도 일부 개편됐다.
이와 함께 네오플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서버별 대결에서 승리한 쪽에 주말 동안 '황금고블린'을 보상으로 지급하는 '황금고블린배 서버 대항전' 이벤트를 실시하며, 온게임넷을 통해 26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통합서버 결투장 업데이트 기념 라이브배틀'이라는 생방송 프로그램을 방영할 예정이다.
네오플의 박주형 부실장은 "모든 게이머들이 한 곳에 모여 결투를 즐길 수 있는 '통합서버 결투장'이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PvP 관련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추가하고 관련 시스템도 대폭 개선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던전앤파이터' 홈페이지(www.d-fight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