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파이어, 중국 동시접속자 180만 명 달성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는 스마일게이트(대표 권혁빈)가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 중인 FPS 온라인게임 '크로스파이어'가 중국에서 동시접속자 180만 명을 기록했다고 금일(29일) 밝혔다.
이는 중국에 진출한 국내 FPS게임이 세운 역대 최고 기록으로, 중국 게이머의 취향과 기호를 적극 반영한 업데이트와 현지화 마케팅 전략의 성공으로 풀이된다.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게임 본래의 재미를 극대화하는 신규 모드의 도입과 다채로운 이벤트의 진행으로 게이머들의 관심을 지속적으로 모아갈 계획이다.
네오위즈게임즈의 김정훈 퍼블리싱사업본부장은 "'크로스파이어'의 성과는 국가별로 최적화된 현지화 전략의 결과물"이라며 "현재 진출한 해외 국가에서의 안정된 성장과 신흥시장 개척을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를 더욱 확장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크로스파이어'는 현재 중국, 베트남, 일본, 북미, 영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전세계 7개국에서 서비스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