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 봄맞이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엔플루토(대표이사 황성순)는 자사가 개발, 서비스 중인 'G2'에서 봄 시즌 맞이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봄 시즌 맞이 업데이트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공격력과 공격범위를 상승시키는 '크레이지 모드'로 기존의 대전 모드에서 역동적이고 다이나믹한 요소를 한층 더 고조시키고 '레이지 아이템'을 사용해 스릴 있는 대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순식간에 적을 제압할 수 있는 '크레이지 아이템'을 도입, 이를 통해 저레벨 게이머들도 한번에 고레벨 게이머들을 제압할 수 있게 됐다. 게이머들은 무기나 실력의 격차를 최대한 줄여 비슷한 환경에서 전투를 즐길 수 있으며, 크레이지 모드 안에서는 레벨에 구애 받지 않고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했다.
게임 내 최초로 각 길드들을 한자리에 모아 최고 길드를 뽑는 '길드 세력전'도 펼쳐진다. 최고 길드로 뽑힌 참가팀 전원에게는 길드 10만 GP가 들어있는 길드 통장 등 다양한 상품이 주어진다. 첫 '길드 세력전'은 오는 4월10일 8시부터 실시한다.
이외에도 총 35개의 대전과 미션 신규 퀘스트가 업데이트 되어 높은 경험치와 레어급 아이템을 보상으로 지원하며, 조합 전투기 레시피와 제 4사령부 오픈 등의 업데이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엔플루토 G2 개발팀 장재양 팀장은 "크레이지 모드 업데이트를 통해 저레벨 게이머도 게임을 역동감있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치를 구현했다"며 "저레벨 게이머부터 마니아 게이머층까지 모든 게이머들이 만족할 수 있는 G2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G2 홈페이지(www.g2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