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ION 8 - 도살장 파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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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 8 - 도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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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린터 셀(Splinter Cell)은 장르의 특성상 다양한 방법으로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적과의 조우를 최소화 하는 것을
기준으로 공략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보다 더 나은 방법이 있을 수도 있음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플레이하기 전에 공략부터 보시면
게임의 재미가 엄청나게 떨어지므로 반드시 막히는 부분만 참조하도록 하십시오.
게임을 시작하기에 앞서 패치를 설치하고 진행하도록
하십시오.Download

Par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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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도 앞부분과 마찬가지로 조금 힘든 편이다. 살상을 하지 않고 가기에는 힘들기 때문이다. 게다가 마지막의 강제 전투를 대비해서 수류탄이나 대량 살상무기는 보유하고 가는 것이 좋기 때문에 조금 힘들 수도 있겠다. 중간중간 잘 나오는 자동 소총은 발광탄을 잘 이용해야 쉽게 지나갈 수 있다.

정면으로 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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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틈 사이로 적의 이동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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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달려가서 잡도록 하자. 나중에 잡을 때는 뒤쪽의 헛간까지 와서 숨어야 하니 지금 잡는 편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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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를 헛간에 잘 숨긴 후 발광탄을 얻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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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을 나와서 다음 방의 적을 처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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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방 사이 반대편에 있는 방으로 다시 이동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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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는 자동 소총이 있고, 밖에는 적이 순찰을 돌고 있으니 화살표 쪽으로 재빠르게 이동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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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쪽 헛간에 아이템이 많으니 다 줍고. 이 반대편에 자동 소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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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순찰도는 적을 제거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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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광탄을 꺼내서 자동소총 근처로 던져주자.
튕기는 것을 고려하여 던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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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광탄이 타고 있는 동안 소총은 발광탄만 쏘고 있다. 이 틈에 빨리 이 방을 빠져나가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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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보이는 구급약을 얻고 다음 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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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이 두명 보이지만 아직은 그들의 시야에 보이지 않는다. 왼쪽의 헛간으로 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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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살장이라 그런지 죽은 소가 자주 보인다. 헛간 뒤쪽으로 들어가서 이동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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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헛간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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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소총의 IFF를 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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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광탄이든 뭐든 적들의 주의를 끌 수 있게 던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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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인식(IFF)이 되지 않기 때문에 적들이 오다가 자동 소총에 맞아 다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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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소총 작동을 끄고 이동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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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 숨기기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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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 건드릴 수 없는 자동소총이 있으니 다시 발광탄을 땅을 향해 던져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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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위치에 발광탄이 꽂혔다. 그틈에 빨리 밖으로 나가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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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길을 따라 가다 보면 적이 두명 다가 온다. 왼쪽 구석진 곳에 들어가 숨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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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들이 서로 얘기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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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사라진다. 만일 시체들을 잘 치우지 않았으면 이들에게 들키게 된다. 다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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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다 왔다. 마지막 도살장으로 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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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쪽이 아닌 가운데로 들어가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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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소총이 두 대 보인다. 둘다 동작을 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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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으로 가면 포로 병사들이 있는데, 군인 같지가 않다. 내비두고 오른쪽으로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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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중국 대사들이 갇혀 있다.
페이롱에 대한 얘기를 해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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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강제 전투가 시작된다. 세이브 필수다.
포로, 중국대사 아무도 죽으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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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소총으로 와서 모두 동작을 재개하고, IFF작동은 끄도록 한다. 오른쪽에서 다가오는 적들을 처리해 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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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은 소총에 맡겨두고 정면의 적들을 상대하자. 하지만 오른쪽에 다가오는 녀석은 포로들을 향해 수류탄을 던지니 소총 소리가 안난다면 주의할
필요가 있다. 다른 적들은 쉽게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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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 대령을 잡으면 이제 그린코가 내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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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코를 잡았다. 그린코는 조금 신출귀몰 한 편이지만, 총 난사나 수류탄 난사로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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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코를 잡으면 미션이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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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의 관계는 어떻게 될 것인지...
사실 앞에서 너무 힘들 게 해왔기 때문에 강제 전투가 오히려 반가웠을 것이다. 이제부터의 미션들은 어디를 가든 무차별로 죽여도 상관없다. 코만도스처럼 적을 많이 죽이지 않는다고 훈장을 주는 것도 아니니 플레이어 마음 내키는 대로 하도록 하자. 이제 페이롱을 족치러 다시 중국 대사관으로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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