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ION 10 - 대통령궁 파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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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 10 - 대통령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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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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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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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린터 셀(Splinter Cell)은 장르의 특성상 다양한 방법으로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적과의 조우를 최소화 하는 것을 기준으로 공략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보다 더 나은 방법이 있을 수도 있음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플레이하기 전에 공략부터 보시면 게임의 재미가 엄청나게 떨어지므로 반드시 막히는 부분만 참조하도록 하십시오.
게임을 시작하기에 앞서 패치를 설치하고 진행하도록 하십시오.Download


Par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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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에서 드디어 니콜라츠를 만나게 된다. 문제는 그 전후에 벌어지는 강제전투인데 가지고 있는 무기를 적절히 사용하지 않으면 넘기기가 힘들지도 모르겠다. 수류탄은 후반의 강제전투에 쓰고, 가스탄은 전반의 강제전투에 쓰는 것이 효과적일 것이다. 그 외에는 적들의 경계나 실력도 약하므로 쉽게 넘길 수 있을 것이다. 도저히 마지막 미션 같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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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끼리 싸움하고 난리 났다.
정면의 도서관으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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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얻은 비밀번호로 문을 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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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 구급약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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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이동하면 적들이 왔다갔다 한다.
틈을 봐서 살며시 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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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이서 계속 빙글빙글 돌고 있다. 너무나 바보 같지 않은가. 뒤에서 살포시 잡아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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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의 적을 모두 처리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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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의 엘리베이터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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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가는동안 세이브를 하자.
첫 번째 강제전투가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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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가자마자 적들이 나온다.
재빨리 왼쪽 책장으로 숨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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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가스탄을 선택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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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이 내려올 듯하면 가스탄을 두 방 쏴 주자. 계단을 기준으로 왼쪽, 오른쪽 한방 씩이면 되고 너무 빨리 쏘면 효력이 약하니 타이밍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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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탄을 쏜 후 재빨리 몸을 돌려 2층을 보자. 적이 한명 있을 것이다. 재빨리 총질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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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탄의 충격에서 벗어난 적들이 다가올 것이다.책장틈으로 헤드샷을 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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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제거되면 계단 오른쪽으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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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로 내려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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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오른쪽 모두 만나는 지하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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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니콜라츠가 보인다. 빨리 달려가서 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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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방주를 작동시킬 키를 뺏기 위해 홍채를 인식시키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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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상황 변경에 미션이 추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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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적이 나타났다. 왜 적군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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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버트가 5초동안 정전을 시켜준다니 야시경을 켜고 기다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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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이 되면 일단 정면의 적을 처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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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류탄을 몇발 던져주자. 웬만한 적들은 여기서 다 죽는다. 나머지는 스나이퍼샷으로 잡아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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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니콜라츠를 잡으러 지하를 빠져나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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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츠를 사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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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집지 못한 구급약을 가지고 니콜라츠를 데려간 문으로 나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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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츠가 어딘가로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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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의 감시병이 보이지 않을 때 중간 분수대를 가로질러 이동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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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과 같이 이동하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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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등걸에 숨어 있다가, 적이 지나가면 정원을 벗어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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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정원 끝에 있는 철근을 타고 올라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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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너무 많이 올라가지 말고, 그림과 같이 왼쪽의 구멍 윗부분이 자신의 머리와 맞닿는 정도에서 왼쪽으로 떨어지면 난간을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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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은 이상하지만, 어쨌든 들어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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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발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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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방에 니콜라츠를 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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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보가 울리고 적 한명이 뛰쳐 나온다. 옆에 있는 총알을 집고 이녀석이 나온 문으로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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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탈출만 하면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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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을 내려가서 정면으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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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들이 2명 쫓아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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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에서 또 누가 내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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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에서 내려온 적이 주방으로 들어가고, 정면에서 나온 적이 주방과 계단으로 올라가면 정면으로 뛰어가자. 주방에서 이 3명을 모두 사살해도 무방하다. 탈출만 하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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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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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으로 나가면 왼쪽,오른쪽에 문이 있는데 두 쪽 다 적이 2명씩 대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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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의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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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총을 조준한채로 문을 열고 바로 보이는 적 두명을 사살한 후, 반대편 문으로 들어오는 적들도 사살하자. 때로는 자기들 쪽 문이 아닌 다른 쪽 문으로 오기도 하니 주의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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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에서 4명을 죽였던 그 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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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으로 나가면 이제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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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힘으로 도망가는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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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를 향해 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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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완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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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끝이 났다. 샘의 얼굴을 미션설명에서 보기는 처음인 듯 하다.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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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또 거짓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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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츠의 광신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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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포로들은 훈장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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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또 말장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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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실거리는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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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쓸데없는 소리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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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안대소를 하는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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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에게 애써 변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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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버트 또 봐야돼?


드디어 게임이 끝이 났다. 초반에는 어렵게 느껴지지만 중간의 빡센 미션들을 지나다 보면 뒷 부분은 정말 쉽게 느껴지는 게임이다. 2탄을 암시하면서 게임은 끝이 났고, 실제로 2004년 초에 Splinter Cell : Pandora Tomorrow가 멀티플레이 지원 게임으로 나올 것이다. 코만도스의 멀티와 비슷하지 않을까 하여 괜히 우려가 되긴 하지만 게임성 자체가 좋은 만큼 2탄도 충분히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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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자세하게 공략하려고 했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느끼실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늦은지라 관심 있으신 분들은 벌써 엔딩 다 보시고 Hard 모드로 하고 계실지도 모르겠군요. 스셀이 화면캡춰가 잘 안되서 의도하지 않게 생략된 장면도 있는 것 사과드리구요. 게임은 즐겁게 하라고 있는 것인데 공략 내에서 너무 스트레스를 드린 것 같아 그 부분도 사과드리겠습니다. 그럼 게임 즐겁게 하세요.^^;;by Dode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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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린터 셀 집중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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