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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 '스타워즈 스쿼드론' 공개
조광민Electronic Arts(이하 EA), 모티브 스튜디오 및 루카스필름은 Star Wars: Squadron(이하 스타워즈: 스쿼드론)을 금일(16일) 공개했다. 게임의 플레이 영상은 오는 6월 19일 오전8시에 진행되는 EA Play Live에서 공개될 예정이며, 게임은 10월 2일 출시된다. '스타워즈: 스쿼드론'은 스릴 넘치는 5대 5 멀티 플레이 -
넷마블, 스위치, PS5, PC 등 플랫폼 확장으로 미래 경쟁력 강화
조광민넷마블이 모바일 외 콘솔, PC온라인 등을 통한 플랫폼 다각화에도 박차를 가하며 글로벌 경쟁력 확대에 나선다.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은 지난 18년 제 4회 NTP(4th Netmarble Together with Press)에서 미래경쟁력 확보를 위한 사업영역 확대 전략으로 플랫폼 확장에 대한 계획을 밝힌바 있다. 먼저 넷마블은 자체 IP( -
집에서 즐기는 인디 게임 축제. 방구석 인디 게임쇼2020 개막
조영준네오위즈(대표 문지수)는 국내 인디 게임사들이 참가하는 ‘방구석 인디 게임쇼2020(이하 비익스 2020)’를 개막했다고 금일(16일) 밝혔다. 비익스 2020은 전 세계로 확산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국내외 게임쇼가 연이어 취소됨에 따라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인디 게임사들을 지원하고자 마련된 온라인 -
'지스타 2020', 코로나19 대응 위해 온·오프라인 병행 개최
조광민지스타조직위원회(위원장 강신철, 이하 조직위)는 올해 '지스타 2020'을 온-오프라인으로 병행 개최한다고 금일(16일) 밝혔다.조직위의 설명에 따르면 기존의 체험 중심 전시 형태와 운영 방식이 코로나19 대응에 효과적이지 않아, 이와 관련 전환 가능한 주요 프로그램들은 온라인으로 전환하고 최고 수준의 방역 기준 하에 제한적인 오프라인 운영을 결정했다. -
코로나19 확산 방지 동참한다. 온라인에서 개최되는 포켓몬고 페스타 2020
조영준전세계 포켓몬고 이용자들을 위한 축제 포켓몬고 페스타 2020가 오는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된다. 나이언틱은 전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이번 포켓몬고 페스타 2020 행사는 온라인으로 개최하며, 이번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 티켓은 오는 16일 새벽 2시부터 14.99달러(한화 약 1만8000원)에 판 -
스마일게이트, 웨스트 CFEL 2020 시즌1 '골든V' 우승
조학동지난 13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웨스트 CFEL(크로스파이어 엘리트 리그) 2020 시즌1' 플레이오프에서 유럽 최강의 명문 '골든V'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대표 장인아)가 주최중인 이 대회에서, 플레이오프 정규시즌 결과 1위부터 4위를 차지했던 골든V, 레드아이 호크스, 올 탤런트, 아누비스 게이밍이 참가했다. 대회는 싱글 -
질주본능 자극, 레이싱게임 신작이 몰려온다
조광민'아세토 코르사 컴페티치오네', '분노의질주 크로스로드', '프로젝트카스3' 등 질주본능을 자극하는 신작 레이싱게임이 몰려온다. 먼저 '아세토 코르사 컴페티치오네'는 이달 23일 플레이스테이션4(이하 PS4)버전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 게임은 쿠노스 시뮬라지오니(KUNOS Simulazioni, 이하 쿠노스)가 개발하고, 글로벌 퍼블리셔 505 게임 -
그라비티, '리니지 넘어 매출 1위할 것'.. 라그오리진 '성공 자신'
조학동"'라그나로크 오리진'은 가장 완벽한 '라그나로크' 모바일 게임이자 원작의 정통성을 이어간 최고의 작품입니다. 목표는 매출 1위입니다."강단에 선 그라비티 정일태 '라그나로크 오리진'(이하 라그 오리진) 총괄 팀장이 자신감 있게 말했다. 15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라그오리진' 온라인 기자 간담회에서, 정일태 팀장은 "'라그오리진'은 가장 완벽히 -
시노앨리스 개발진 "한국 게이머가 만족할 만한 게임을 선보이겠다"
조영준일본의 개발사 스퀘어에닉스와 포케라보가 개발하고, 서비스 하는 신작 모바일게임 '시노앨리스'가 오랜 기다림 끝에 한국 서비스에 돌입한다.지난해 5월 넥슨의 퍼블리싱으로 출시가 예고되었던 시노앨리스는 이후 퍼블리셔 넥슨과 결별 등 많은 과정을 거쳤고, 오는 7월 1일 정식 출시를 확정지었다.'니어: 오토마타'의 제작자 요코 타로 디렉터가 개발에 참 -
넥슨, V4에 이어 피파 모바일까지 연속 흥행 달성하나?
조영준2019년부터 시작된 넥슨의 모바일 게임 시장 공략이 서서히 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해 넷게임즈에서 개발한 V4가 많은 우려를 딛고 성공 궤도에 오르며, 매출 순위 상위권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고, ‘카트라이더 러쉬 플러스’ 그리고 지난 10일 출시된 피파 모바일까지 연속 흥행을 기록하며, 심상치 않은 기세를 보이고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