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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개막하는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인비테이셔널, 호화 중계진 공개
김남규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최강자를 가리는 펍지 글로벌 인비테이셔널 2018 대회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마카오에서 열린다.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는 펍지 아시아 인비테이셔널 마카오 2019(이하 PAI 마카오 2019)의 방송 플랫폼 및 중계진을 금일(3일) 공개했다. 이번 대회는 총 상금 50만 달러와 아시아 최강팀의 자존심을 걸고 아시아 전 지역 -
검은사막 모바일, 새해 첫 신규 클래스는 격투가
김남규검은사막 모바일의 2019년 첫 신규 클래스가 격투가로 결정됐다. 펄어비스(대표 정경인)은 검은사막 모바일 신규 클래스 격투사의 사전예약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금일(3일) 밝혔다. 격투가는 검은사막 모바일의 10번째 클래스로 강인한 신체를 이용한 기술을 펼치는 것이 특징이다. 칼페온에서 태어나 동방에서 권법을 배운 격투가는 강력한 권법부터 화려한 발차기 -
세가, PS4 용 '칭송받는 자 거짓의 가면' 일반판과 한정판 예약판매
조학동세가퍼블리싱코리아(대표, 노모토 아키라)가 아쿠아 플러스의 대표작인 인기 어드벤처 + 시뮬레이션 RPG 3부작인 '칭송받는 자'의 제2탄 PlayStaton®4 ‘칭송받는 자 거짓의 가면’의 한국어판의 일반판과 한정판의 예약판매를 1월 3일부터 시작한다. 이번에 예약판매가 시작된 '칭송받는 자 거짓의 가면'은 제1탄인 '흩 -
스마일게이트 '테일즈런너', 달리기 '런림픽' 업데이트 진행
조학동인기 온라인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에 신규 달리기 모드인 '런림픽'을 추가됐다. 또 오는 4일 겨울방학 업데이트의 주인공인 '라라'의 스페셜 OST도 공개됐다. 추가된 런림픽은 '테일즈런너'의 신규 달리기 모드로 10 대 10 팀대전 방식으로 진행된다. 런림픽은 이용자들이 트랙을 도는 바퀴 마다 기록을 측정하며, 순위를 정하여 최종 점수를 합산한 -
드래곤플라이, 레노버와 맞손..1월에 ‘레노버 VR MAGIC PARK’ 개장한다
조학동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VR e스포츠에 특화된, 업계 최초의 VR 테마파크를 오는 1월 중에 신도림 테크노마트 1층에 개장한다. 또한 최근 이 VR 테마파크의 명칭을 ‘레노버 VR MAGIC PARK’로 확정하는 협약서를 한국레노버(대표 강용남)와 체결했다. ‘레노버 VR MAGIC PARK’는 일회성 -
"넥슨 매각한다" 김정주 폭탄 선언, 한국 최대 M&A 성사되나?
조영준넥슨의 창업주이자 국내 게임시장의 1세대 경영인으로 손꼽히는 김정주 NXC 대표가 자신이 가진 지분 전략을 매각하는 소식이 전해졌다.금일(2일) 업계에 따르면 김정주 대표는 본인 및 특수 관계인이 보유한 넥슨의 지주회사 NXC 지분 98.64% 전량을 매물로 내놨다고 전했다. 이는 김 대표가 가진 지분 67.49%와 부인 유정현 NXC감사의 29.4 -
포켓몬고 인기 잇나 '신비아파트 고스트헌터', 150만 돌파
조광민CJ ENM의 인기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신비아파트 고스트헌터'가 누적 다운로드 150만 건을 돌파했다. 이 게임은 3F Factory(대표이사 정민종)이 CJ ENM으로부터 '신비아파트' IP 라이선스 체결 후 제작한 모바일 게임이다. 게임을 통해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 : 두 번째 이야기'의 귀신 -
모바일 MMORPG 성장만 하는 시대는 갔다
조광민"MMORPG는 만렙(최고레벨)부터 시작이지"게임 좀 즐겨봤다는 게이머라면 위의 말에 크게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최고레벨을 달성하는 것 자체가 MMORPG의 하나의 재미다. 오죽하면 '만렙이 콘텐츠'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다. 또한, 최고 레벨을 달성한 순간부터 상위 인스턴스 던전이나, PvP, RvR 등 콘텐츠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되 -
[꿀딴지곰 겜덕연구소] 전설의 명 게임기 슈퍼패미콤! 최강의 게임을 살펴보자 2부!
조학동(해당 기사는 지난 2018년 8월 23일 네이버 포스트 게임동아 꿀딴지곰의 겜덕연구소을 통해서 먼저 소개된 기사입니다.)안녕하세요! [꿀딴지곰 겜덕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조기자입니다.이번에도 지식인에서 고전게임 전문 답변가로 활동하고 계신 꿀딴지곰님을 모셨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지난 시간에 이어 16비트 시절의 최강 게임기로 군림하던 슈퍼패미콤의 -
[칼럼] 격변이 예고된 2019년..게임업계엔 위기이자 기회
조학동다사다난했던 2018년이 가고 기해년(己亥年)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WHO(세계보건기구)나 확률형 아이템 이슈, 중국 시장 개방 등 게임업계에 영향력을 줄 수 있는 대형 사건들이 산재해있어 주목을 끈다. 새해 칼럼을 쓰면서 이토록 망설여지는 적이 없었다고 기억할 정도로 올 해 분위기는 좋지 않다. 먼저 WHO의 행보는 게임업계에게 큰 시련으로 다가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