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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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얼의 발전만큼은 확실하다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DVD DVD 매뉴얼 1 매뉴얼 2 인기 롤플레잉 게임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의 리메이크 버전 디렉터스 컷 패키지입니다. 패키지 앞면의 주인공의 큼지막한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일반적으로 예전에 발매된 게임이 다시 나오게 되는 경우 그래픽이나 콘텐츠면에서 발전을 이뤄 새롭게 발매가 되곤 -
레고로 만나는 스타워즈는 이렇다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블루레이 블루레이 매뉴얼 1 매뉴얼 2 레고는 진정 만능 장난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레고로 만나는 스타워즈라니... 정말 이런 장난감이 또 있을까요? 패키지 앞면에는 스타워즈의 느낌까지는 아니어도 SF적인 냄새가 물씬 풍기는 그림과 함께 레고 특유의 유쾌함이 묻어나는 그림이 눈길을 사로잡습 -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아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블루레이 블루레이 매뉴얼 1 매뉴얼 2 패키지를 보는 순간 제일 먼저 머릿 속에 드는 생각은 '총 무겁겠다'는 것입니다. 일반 소총에 저렇게 유탄발사기를 달아놓으면 무게가 2kg 정도 늘어나죠. 실제 전쟁에서는 많이 쓰이겠지만 평소에는 유탄을 발사할 일이 겨의 없으니 사격 때나 훈련 때 참 -
매뉴얼만 아니었다면 좋았을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DVD DVD 매뉴얼 1 매뉴얼 2 외계 생명체 정도로 추정되는 로봇의 폭격과 지구침략이라는 부제가 잘 어울리는 유니버스 앳 워 : 지구침략 패키지입니다. 특히, 오른쪽 하단의 완전 한글화 딱지가 눈에 잘 들어오는 군요. 패키지 뒷면에는 게임 스크린샷과 함께 게임 설명 문구가 담겨있습니다. -
간단한 조작과 머리를 쓰게 만드는 어드벤처가 특징
Sutjr모험과 퍼즐이라는 두 가지 요소를 다 만족 시켜주는 영화가 있다. 바로 해리슨포드 주연의 '인디아나존스'가 그것. 다양한 유물을 찾기 위해 활약하는 존스 박사의 이야기를 그린 이 영화는 북미는 물론 전 세계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었을 뿐만 아니라 드라마, 소설, 애니메이션, 게임 등 다양한 소재로 재탄생되기도 했다. 물론 모험과 퍼즐을 소재로 한 영화는 -
개똥이의 믹스마스터 기행기 1부
개똥이무슨 게임을 할까 망설이다 드디어 발견한! 믹스~ 마스터~!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게임을 시작 하기로 마음 먹을 개똥이.. 하지만 게임을 시작 하기 전 기본적인 시스템부터 알아야 보다 편리하게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럼 기본적인 시스템부터 확인을 해 볼까요? [이동] 이동은 가고 싶은 곳을 마우스 클릭! 어디든 갈 수 있습니다 [공격] -
게임에 대한 전반적인 것들이 잘 담긴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UMD UMD 매뉴얼 1 매뉴얼 2 사진이 흔들린 것도 있지만 자체적으로 큰 칼을 휘두르는 용사의 모습과 이에 대항하는 괴물의 모습이 역동적으로 담겨있는 몬스터 헌터 포터블 2nd G의 패키지입니다. 유명 액션 게임이니만큼 패키지 앞면의 사진 만으로도 이번 G편에서 만나게 될 거대 몬스터들의 -
하워드, 파울 친거야?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UMD UMD 매뉴얼 1 매뉴얼 2 공을 멀리 보내고는 시선을 때지 못하는 미국 프로야구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강타자 라이언 하워드의 모습이 담긴 패키지 앞면의 사진이 인상적입니다. 지금은 몇 남지 않은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의 모습이 잔뜩 모였던 06 SHOW, 메츠의 차세대 주자 데이빗 라이트 -
조금만 더 심플하게 구성됐더라면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롬팩 롬팩 매뉴얼 1 매뉴얼 2 예쁜 언니 좋아하고, 액션가면과 초코비라면 사족을 못쓰는 짱구가 NDS용 게임으로 우리에게 찾아왔습니다. 이번에는 마을 사람들의 꿈을 되찾기 위한 모험을 떠난다고 하는군요. 그런데 패키지 앞면은 그러한 언급없이 그저 짱구와 게임 속 등장인물들만 주욱 나열돼 있 -
패키지 겉면은 좋았으나...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DVD DVD 매뉴얼 1 매뉴얼 2 흙먼지를 날리며 달리는 두 대의 바이크 뒤로 커다란 바퀴를 자랑하는 몬스터 카가 쫓아옵니다. 목숨이 위태한 상황이로군요. 패키지 뒷면에는 오프로드 레이싱의 재미가 스크린샷을 통해 잘 들어가 있습니다. 스크린샷이 너무 눈에 들어와 글씨는 그닥 눈에 띄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