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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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SL로 등장한 심즈
오스칼마이심즈 심즈하면 EA의 대표작이라 할 정도로 유명한 타이틀이다. 해외에서 많은 시리즈와 확장팩이 발매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등장할 때마다 판매량도 엄청나다. 소위말해 팔리는 타이틀이라고나 할까? 국내도 해외만큼은 아니지만 심즈를 알고 즐기는 사람이 꽤 많이 있다. 가상세계에 사는 심(심즈에서 심은 그 세계의 사람들을 뜻한다)이 되어 주변 심의 생활도 보고 -
예전 추억을 되살려줄 고전게임 모음집, 남코 뮤지엄2
오스칼고전게임을 한아름 드립니다 휴대용 게임시장이 강세이다보니 과거작품의 이식 혹은 리메이크작이 많이 나오고 있다. 기본틀이 잡혀 있는데다가 이전 유저들의 향수를 자극해 꽤 짭짤한 판매고를 올리기에 제작사 입장에서는 꽤 괜찮은 방법이다. 오늘 소개할 타이틀인 남코뮤지엄VOL.2 역시 이런 소프트의 일환이다. 총 13개의 고전게임(11개는 단순이식, 2개는 어레 -
퍼즐과 RPG의 환상적인 조합, 퍼즐 퀘스트
오스칼퍼즐퀘스트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순간에 행운이 찾아오는 때가 있다. 길을 가다가 돈을 줍는다던지, 오랜만에 만난 친지들에게 용돈을 받는다든지...-_- 다양한 게임을 접하는 리뷰어의 입장에서 보면 생각지도 못한 수작을 접했을 경우가 그런 때이지 않나 싶다. 아무런 관심이 없던 소프트였는데 실제로 해봤더니 엄청난 몰입감과 재미를 선사하는 경우 -
2D와 3D의 결합, 캐슬바니아 더 드라큘라 엑스 크로니클스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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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의 두번째 대결, 나루토 얼티메이트 닌자 히어로즈 리뷰 스크린샷
오스칼 -
이것이 차세대기의 무쌍이다!
Sutjr -
스타일리시 액션의 교과서를 보여주마
Sutjr -
PSP로 등장한 악마성 드라큘라
theo02D와 3D가 결합된 악마성 드라큘라의 부활 게임의 난이도를 놓고 따지자면 옛날 오락실 게임이 한창 유행하던 80년대와 90년대의 게임들을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소위 플랫포머라고 일컫는 종류의 슈퍼 마리오부터 마계촌에 이르기까지, 오로지 근성 하나로 또 50원 100원 하나로 버티면서 마지막 엔딩까지 달려야 했던 그때 게임들이 지금 생각해 보면 난이 -
psp로 등장한 두번째 나루토
오스칼나루토 : 얼티메이트 닌자 히어로즈 나루토는 말썽꾸러기 닌자 나루토의 모험을 그린 애니메이션으로 일본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케이블방송을 통해 방송되면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때문에 이 나루토를 이용한 다양한 콘텐츠들이 발매되고 있는데 그 중에는 당연히 게임도 있다. 보통 캐릭터 게임이라 하면 어설픈 게임성으로 게이머들의 질타를 받아왔지만 나루토 게임은 -
기존 틀 버리고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
Sutjr어떤 게임이든 매번 시리즈가 반복되면 재미에 대한 물음과 변화점에 대해 이야기하기 마련이다. 그 변화의 폭이 크든 작든 말이다. 매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판매량 하락을 겪은 '바이오 하자드' 시리즈나 수많은 시리즈로 게임성에 대한 논쟁까지 일으킨 '슈퍼로봇대전' 시리즈, 변화점 찾기 어려운 '위닝일레븐' '피파' 시리즈 등은 시리즈를 출시할 때마다 마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