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부분 파괴 FPS 게임이 돌아왔다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1 매뉴얼 2 유탄발사기가 장착된 소총의 모습에서 지나간 군대의 악몽이 다시금 떠오릅니다. 패키지 뒷면을 보니 '처절한 복수'라고 적혀있군요. 상당히 섬뜩한 느낌입니다. 표현 자체는 그리 낯설지 않으나 부분 파괴로 유명한 솔져 오브 포춘 시리즈이기 때문일까요? 패키지를 열었 -
용을 더 부각시켰어야...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블루레이 블루레이 매뉴얼 1 매뉴얼 2 용과 용기사, 용을 이용한 다양한 액션 등을 소재로 한 게임인만큼 투구를 쓴채 어딘가를 응시하는 기사의 모습을 보여주기 보다는 화려하고 웅장한 용의 모습을 강조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그리고 패키지 뒷면의 '전장의 불꽃 속에 솟아오르는 영 -
안젤리나 졸리를 보여줘!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블루레이 블루레이 매뉴얼 1 매뉴얼 2 안젤리나 졸리가 패키지 앞면을 장식했다면 어땠을까요? 남자답고, 터프하고, 강인한 인상도 좋지만 때로는 게이머들을 위한 서비스로 그러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군요. 물론 패키지의 정보 전달 역할은 떨어질지 몰라도 보기엔 좋잖아요? 그 외에는 -
이것이 전장이다!!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블루레이 블루레이 매뉴얼 1 매뉴얼 2 미국 드라마 '밴드 오브 브라더스'를 재미있게 본 저에게 에어본의 패키지 앞면 사진은 뭉클한 감동을 전해줬습니다. 총탄이 빗발치는 가운데 목숨이 위험할 것을 알고도 낙하산 하나에 의지한채 몸을 내던져야 했던 연합군의 공수부대원들. 그리고 그들의 애환을 -
한글화된 PS3 버전 스크린샷
건전평범장미소년 -
과거로의 회귀? 아니면 새로운 도전? - WWE 스맥다운 대 로우 2008
건전평범장미소년과거의 스맥다운의 가장 큰 인기요인이라면 역시 이전의 커맨드 입력식 프로레슬링 게임에서 보기 어려웠던 아케이드 스타일의 시원한 액션과 쉬운 조작일 것입니다. 그러나 '넘어져도 좀비처럼 벌떡벌떡 일어나는' 현상 등으로 인해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비판을 받은 스맥다운 시리즈는 '스맥다운 대 로우(이하SVR)'시리즈로 접어들면서 부족했던 시뮬레이션성을 추가하기 -
영웅들의 새로운 모습, 전국 바사라 2 : 영웅외전
후유유 -
브리스톨 탐험대와 함께하는 모험의 세계
후유유 -
나만의 보물섬을 찾아서, '브리스톨 탐험대'
후유유마르코 폴로가 동방견문록을 통해 소개한 황금의 섬 지팡그부터 1800년대 로버트 루이드 스티븐슨이 쓴 소설 보물섬에 등장하는 보물이 가득한 섬, 애니메이션 원피스의 루피 일행이 찾고 있는 위대한 항로까지. 지구상 어딘가에 존재할 것 같으며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목적과 방법으로 찾고 있는 보물섬은 많은 이들의 로망이자 희망이었다. 이처럼 언제나 동 -
메탈슬러그 컴플리트 리뷰 스크린샷
진룡